저는 세금 다 내고 돈 있는 사람들이 집을 비싸게 사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것도 못하게 하면 자본주의의 기본 조차 인정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돈 있는 사람보다 돈 없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투표를 통해서 좋은 입지는 만들어 가면 됩니다.
지금 문제는 갚지도 못할 대출을 레버리지로 영끌하고 있는 것이 문제고 그 피해를 전국민이 세금으로 감당할지도 모른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년전에 서울의 집들을 다 팔았고 제주로 내려갔는데, 그때 서울에서 더 살면 저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다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결정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상투는 아니지만 어깨 정도에는 매각했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서울 부동산 판에서 이제 나왔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 자산으로 지금은 간간히 스타트업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 부동산, 특히 강남은 특수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세금만 제대로 낸다면 당연히 돈 있는 부자들이 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돈놓고 돈먹기 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부동산이 대출 규제 등으로 모두 안정화되고 있다고 보는데… 너무 서울 부동산에 목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못하게 하면 자본주의의 기본 조차 인정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돈 있는 사람보다 돈 없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투표를 통해서 좋은 입지는 만들어 가면 됩니다.
지금 문제는 갚지도 못할 대출을 레버리지로 영끌하고 있는 것이 문제고 그 피해를 전국민이 세금으로 감당할지도 모른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년전에 서울의 집들을 다 팔았고 제주로 내려갔는데, 그때 서울에서 더 살면 저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다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결정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상투는 아니지만 어깨 정도에는 매각했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서울 부동산 판에서 이제 나왔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 자산으로 지금은 간간히 스타트업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 부동산, 특히 강남은 특수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세금만 제대로 낸다면 당연히 돈 있는 부자들이 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돈놓고 돈먹기 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부동산이 대출 규제 등으로 모두 안정화되고 있다고 보는데… 너무 서울 부동산에 목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토허제 플고 보유세 올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 부동산에 지폐를 인테리어로 도배하던, 급등해서 100배 부자가 되던
폭락으로 망해서 알거지가 되던 상관 없습니다.
자기만 흥하고 자기만 망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돈 없는 사람이 대출 끌어다 샀다가 나중에 금융기관 부실에
경제 타격으로 돌아오면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IMF때 처럼 거지되는 것이 두려울 뿐입니다.
지금 프랑스나 유럽 시위는 부자들에게 세금 내라는 겁니다.
어차피 세금은 부자들이 안내면 가난한 사람이 낼수밖에 없죠.
그리고 싱카폴+미국식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싱카폴은 첫번째집은 정말 세금없이 빌려서 살수 있게 하지만.. 두번째 집부터는 세금을 어마무지하게 때립니다.
그리고 미국은 나이들어서 일도 안하면서 시내에 살고 있는걸 세금으로 때립니다. 집에 세금을 부과하고 월급에서
세금을 깍아줍니다.. 일하지 않으면 시내를 벗어나서 노후준비를 하라는 의미죠.
그리고 강남과같이 인프라가 좋은데 살면 그에 상응하는 세금을 부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