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체적 사회, 정치부패는 러시아도 만만치 않습니다. 독재자 푸틴부터가 부패의 정점에 있고 그 밑에 테크노크라트들, 친푸틴 올리가르히들이 사이좋게 같이 해 처 먹는 구조니까요.
우크라,러시아 양국 모두 부패한건 소련 잔재라 봐야하나 민족성이라 봐야하나 우리들 상식으론 도저히 있을수 없는 부패상들이 어질어질하게 일어납니다.
러시아는 가스,원유 팔아서 푸틴과 그 똘마니들이 사이좋게 해 처 먹고, 국고펀드 까 먹으며 전쟁 중인 반면에
우크라이나는 군인들,공무원들 월급,연금지급 순전히 외국 재정지원받아서 전쟁 중인데도 부패상은 점입가경입니다.
유럽인으로 살자며 벌였던 마이단 1년 후,
마이단 1년이 지났지만, 우크라이나는 여전히 유럽에서 가장 부패한 국가이다 - 국제 투명성 기구
2023년 기준 부패한 공무원들 적발 사례를 우크라 지역별로 보면,


우크라이나인 세 명 중 한 명은 개인적으로 뇌물 갈취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Info Sapiens의 연구에서 밝혔습니다.
동시에 응답자의 87%는 국가 내 부패가 만연하다고 확신한다고 응답.
리비우 시민.
"전쟁통에 막대한 돈이 외국에서 들어옵니다. 고위층은 빌라들을 사고 편한 삶을 삽니다.
그들이 왜 전쟁을 끝내고 싶어 하겠습니까?
전쟁통에 포탄이 떨어져서 포를 못 쏜다고 아우성인데, 박격포탄 구매금을 통째로 해 처 먹다 걸렸고,
국방장관이 모를리 없을 군납식자재 가격 올려치기로 걸려서 국방차관급이 짤리는걸로 사건종결,
수도 없습니다. 외국 돈 받아서 전쟁하면서 국방비리 저지른 사례는.
아래는 병역비리만 모아논겁니다.

로브노 지역 경찰은 가짜 장애 증명서를 발급하여 징집을 면제받는 서류를 돈 받고 판 의사들을 적발했습니다.
이 문서는 약 2만 달러이며 징집을 피하길 원하는 남성들의 해외 출국을 허용합니다

우크라이나 인구9만의 도시 보릴스폴 징집사무소장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차관

우크라 서부 흐멜니츠키 지역의 의료 위원회 위원장의 집을 급습, 병역 면제 뇌물로 받은 돈 6백만불

하르키우의 한 의료전문가 위원회 의장의 집을 급습. 병역면제 뇌물
젤렌스키 본인의 계좌로 송금된게 아니라, 최측근들이 걸렸단 이야기들만 나오고 있죠.
젤렌스키 측근들은 계속 부정부패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젤렌스키 본인은 독야청청, 청렴결백할리가 있겠냔 소리입니다.
아직까지 젤렌스키 본인 명의의 국외차명계좌 나온건 없습니다. 전쟁전 판도라페이퍼스에서나 나왔었죠.

미국 정치인들이 왜 우크라 전쟁 지원 계속 해야 한다고 방방 뜨나.
수도 없이 많지만 마이크 폼페이오 1명만 예를 들면,
우크라이나 최대 이동통신사와의 수백만 달러 규모의 컨설팅 계약
워싱턴 포스트가 검토한 문서에 따르면, 폼페이오는 "전략적, 재정적 조언"과 "우크라이나, 미국, EU 이해 관계자와의 대화 지원"에 대한 대가로 매달 5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폼페이오의 델라웨어 소재 임팩트 투자 회사도 1,600만 달러 상당의 주식 인수권과 "전략적 M&A 거래의 성공적인 완료와 관련해" 3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았습니다.
사회 시스템 때문 아닐까도 싶네요. 소련 시절 성과보고 때문에 터진게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였고,
소련 붕괴 후에도 하다못해 아파트 개보수 문제도 부패비리 때문에 해결이 안 되던 노답이였고요.
우크라이나가 어떤 나란데 킥백이 없을리가 있었을까 싶네요.
공무원 연금법 개정한게 한국 부정부패가 줄었던 결정적 정책 아니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