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 파고 또 파도 나오는 부정 부패 사건들을 보면,
21세기 현재 볼 수 있는 최악은 다 모아 놓은 것 같습니다.
오래 전, 청나라 말에 부정부패에 빠져,
일제에 패배했을 때의 양상을 알아보면....실화 인가 깊은 사례들이 많죠.
한편...네타냐후처럼 빵에 갈 잘 못 보다 안 가려고 저지르는 죄가 만배 억배 큰 놈도 있죠.
덧)
이런 것까지 설명을 붙여야 하는지... 좀 답답합니다만,
댓글에 달려 있기에 설명을 하겠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 말해봅니다.
최악의 케이스를 다 모아 놓았다는 것 같다....라는 표현은,
독재로 신음하고 있는 다른 나라의 사례와는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독재로 인해 죽거나 다치거나 탄압 받는 것과 부정 부패가 같이 있을 수는 있지만
본문은 부정 부패 사례들이 전쟁 중에도 일어나고 있음을 한탄한 것인데,
다른 주제를 같은 주제로 말하는 것이죠.
논점을 확장 한 후 더 최악이 있다라고 하면...
미사일 연료에 물채우고, 뇌물이 톤단위로 나오는 나라인데요.
모르겠습니다. 저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겠지만...
전 우크라이나가 훨씬 심하다고 느낍니다.
왜냐면, 사례의 각각도 문제지만,
전쟁 중에도 그러고 있으니까요.
상황이 다르다는...
세계적으로 막장 정치가 훨씬 다수라는걸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음... 이 표현은 최악은 다 모아 놓은 것 같다...입니다.
말씀하시는 것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본문에 덧)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제 나름 가산점을 붙였습니다.
100위권대인데....전쟁 중에 지속하는 것에 대한 괘씸죄로요.
요즘들어 부쩍 비밀 무기 공장들이 가동 직전에 러시아 미사일에 터져나가는데요 가짜 공장지어놓고 러시아에 정보제공해서 폭발시키고 넘어가는게 아닌가 의심마저 들더군요.
아무 정보 없이 들으면 황당무계하게 들릴 수 있지만,
부정 부패의 주체들을 보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는 시나리오입니다.
이런 의심까지 하게될 정도면 정말 심각하네요.
서방의 지원이 그냥 부패한 몇몇 인사들의 쌈짓돈이 되고 결국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수중에 떨어지는거라면...참...대체 우크라이나는...뭐라 말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