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열린공감TV에서 방송한 내용인데요,
압수수색을 미리 알고 유경옥 행정관이 빼돌린 김건희 보물 컨테이너 한동의 행보가 묘연한 가운데
열공 측에 이 컨테이너가 인천쪽으로 이동했다는 첩보를 받았다고 하네요
취재기자가 원래 보관되었다고 알려진 구리 물류창고에서부터 추적한 결과
인천 아함 물류제2보세 창고가 아닐지 의심된다고 합니다.
아마 지금은 여기서 또다시 옮겼을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이렇게까지 특검을 피해 옮겨다니는거보면 거기에 핵심적인 증거물품들이 다 보관되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겠죠
김건희 컨테이너 추적한 부분 영상만 AI에 요약해달라고 하니 아래처럼 하네요
-보물 컨테이너 이동 경로 추적: 진행자들은 김건희가 한남동 관저에서 나온 뒤 이삿짐을 구리에 위치한 물류센터 두 개의 컨테이너에 맡겼으며, 그중 한 개는 내부자 제보에 따라 인천으로 옮겨졌을 것으로 추정함. 실제로 해당 물류센터로 찾아가 컨테이너를 방문·확인하고, 직원이나 대표와 대화하나 민감한 부분에 대해선 명확한 답변을 회피함.
-컨테이너 이동 루트 탐사: 제보받은 경로(구리→행주대교→인천)에 따라 컨테이너가 인천항 등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을 조사. 방송팀이 직접 그 루트를 따라가며 현장 상황을 체크.
-인천과의 연관성: 인천은 항만·공항 등 마약 등 불법물품 밀반입 루트로 의심받는 지역. 컨테이너 이동과 인천항의 연결고리에 대한 의혹 제시.
-특검 및 압수수색 언급: 특검팀에 방송 시청을 권하며, 문제의 컨테이너가 인천에 있다면 CCTV 등을 통해 추적해줄 것을 요청함.
(뭔가 특정 단어들이 잘 안나오고 개괄적인 내용이라 제가그냥 들으며 직접 메모한 내용도 첨부해봅니다. )
윤석열 부부 4월 한남동 관저 나오면서 일부 이삿집을 물류창고에 맡김
2개 컨테이너에 보관함
유경옥 행정관이 이중1개의 컨테이너를 빼돌림
6월 남부지검 해당물류창고 압수수색
검찰 도착전 컨테이너 한동은 텅텅비어있었음
압수수색 정보를 유경옥이 미리 입수한 것으로 추정
열공측은 구리 물류센터로 두 동을 옮겼다는 정보 알아냄
여기서 1개의 컨테이너를 인천으로 이동했다는 첩보를 받음
김건희 동생 김진한은 말레이시아에 의류공장 등 3가지 위장사업을 하고 있다고 알려짐
인천항망, 평택항만으로 밀반입이 의심되는 정황이 있음
인천,평택항 항만관리 하는 영O 공사라고 있는데 여기 대표가 이강O 대표
이 사람은 인천 법사랑(법무부) 대표. (법사랑송파구대표 김충식)
2022년 당시 심우정 인천지검장. 이강O 100억대 횡령사건 조사 후 무마시킴. 당시 이강O이 심우정에 엄청난 로비를 했다는 제보가 있었음.
이 때 당시 인천 항만에서 엄청난 마약이 들어온 사건이 있어음. 이 항만이 영O공사에서 관할하던 곳임. 이
곳은 해수부관할로 경찰이 관여할 수 없음
여기에 김건희 보물컨테이너가 있다는 첩보가 있음





출처: 유튜트 열린공감TV
동생인가 오빠 있다는 동남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