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튬이온 배터리는 양극(+)의 재료로 크게 3가지로 구분됩니다.
● 3원계 (NCM: 니켈, 코발트, 망간)
● 알루미늄계 (NCA: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 인산철계 (LFP: 리튬, 철, 인산)
번외로 NCMA라는 녀석도 있습니다.
2.주로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3원계입니다
● 가볍고
● 고에너지 밀도이고
● 고전압특성을 가집니다.
가볍고 에너지 저장량이 많아 자동차나 핸드폰 등에 사용됩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도 관성적으로 산업계에서 많이 사용하는 3원계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3원계는 열적 안정성이 낮은편 입니다.
● 열 또는 충격에 따른 열 폭주 현상이 매우 강력하게 일어납니다.
● 하나의 셀의 열폭주가 주변 셀으로 확산이 빠릅니다.
4. 인산철(LFP)이 대안으로 있습니다.
● 상대적으로 무겁고
● 에너지저장량이 낮지만
●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녀석입니다 (올리빈 구조라는 튼튼한 구조로 산소를 꼭 붙잡고 있습니다.)
5. 건물안 UPS 또는 ESS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기동성이 불필요합니다.
● 부피는 더커지겠지만
● 안정성이 더 높기에
● 안정성이 우선순위가 높은 중요한 국가시설엔 인산철계 리튬이온배터리 사용이 나아보입니다.
출처 : 제 생각
리튬전지 화재취약성은 익히 알려졌음에도
서버와 같은공간에 두었다는게 충격이네요.
전고체배터리같은 안정화된 배터리가 나오기 전까지는 기존의 ups로 썼으면 좋겠네요.
만약 LPF로 바꾸면 서버를 빼야 할거에요
이런점도 고려는 되어야 할겁니다
물론 안전성이 제일 중요한 항목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