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합참의장 후보가 인사청문회에서
내란에 대해서 답변을 제대로 못하고 미온
적이라서 민주당 의원들이 분노했습니다
그런데 이시각 국회 국방위에서는 새로 임
명된 육군 참모총장은 더 심하고 내란이라는
말도 쓰기를 주저하네요
안규백 국방장관 되고 가장 먼저한게 국방부
중요 직위를 자신이랑 친한 육사출신으로 채
웠습니다
그 다음에 한게 육사출신 위주로 대장 진급 시
키고 바로 이어진 중령 대령 진급에서 내란과
채상병 사건으로 입건되고 조사받고 압수수색
까지 당한 피의자들을 대거 진급시켰네요
안규백의 현재 인사참사룰 보면 임계점을 한참
넘긴거 같습니다
대통령님, 내란 아직 안끝났습니다. 나이브하게 대응하다 큰일 납니다.
제가 부사관시절 우리 대대장이었는데
대장까지 진급했네요
성일종이가 저렇게 목소리 높이고
내란잔당 국힘이 버젓이 대선무효까지 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방부 장관..
군대를 동원하여 오랫동안 내란을 준비,실행 하여
계엄과 내란을 빛의 혁명으로 극복하고 세운 정부에서
특히 국방부장관의 일처리보면 인사실패가 맞아요.
1번은 실패였지만 저들의 속마음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라도 장관을 바꾸건 군 수뇌부 인사를 바꾸건 해야지
안그러면 나라 미래가 너무 어두워 보이네요...
특검 수사 받게 해야 합니다
엄청나게 마니마니 디따 마니마니
걱정된다
아니
내란공범 같은 느낌마저 드는구만....
죽써서 개주는 꼴이네요
사관은 무슨 얼어죽을 일본 잔재같음.
이해가 안가는게 누군 군대를 안가봤나 육사 4년씩이나 배울게 머가 있다고
즉각적으로 단호해야 합니다.
내란이라고 말못하는 장군? 이걸 친하다고 뽑은장관?
이런걸 왜 보고있어야 하는거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