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완도가는 여객선을 탔는데, 비행기와는 전혀 딴판의 여행 경험이군요.
여러명이서 함께 탑승한 사람들이 모여서 큰 소리로떠들고 소리치고 음주판에 난리군요.
차림을 보니 정기적으로 다니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갑판에 나갔더니 흡연으로 연기로 기침하다 되돌아 왔네요.
객실이 아닌 곳에 밖을보게 테이블과 의자를 마련해 놓았는데, 다 의자에 누워서 창문에 맨발 올리고
제주에서 완도가는 여객선을 탔는데, 비행기와는 전혀 딴판의 여행 경험이군요.
여러명이서 함께 탑승한 사람들이 모여서 큰 소리로떠들고 소리치고 음주판에 난리군요.
차림을 보니 정기적으로 다니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갑판에 나갔더니 흡연으로 연기로 기침하다 되돌아 왔네요.
객실이 아닌 곳에 밖을보게 테이블과 의자를 마련해 놓았는데, 다 의자에 누워서 창문에 맨발 올리고
그게 보기 싫으면 비행기처럼 본인 객실 침상에 가서 반듯하게 누워 계시면 됩니다.
근데 객실은 사람도 없고 조용 합니다.
보기 좋죠
/Vollago
일단 30-40분 거리라 그랬던건가 싶고.
담배는 정말 공감되네요. 나 빼고 다 피우는가 싶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