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보는게 날짜 시각인데
애플워치는 매일충전해주는게 귀찮더라구요.
그래. 미니멀로가자.
시계라는게 시계기능이 좋으면 장땡이지!
저렴하고 튼튼한 전자시계나 하나들이자!
집에 지샥 빅페이스가 있는데.
얘는 시인성이 극악입니다. 팔찌같아요 밤엔 백라이트켜도 더안보이고. 이걸왜샀을까...
그래서 단순한 녀석으로찾다보니
머드맨?이라는 모델이 보이네요. px에서 팔았다는데
저군생활할땐 못본거같아서...
싸네 살까?하다보니
라이즈맨이 보이네요? 오...에쁘네 살까?했더니 단종이라네요.
뭔가 심플한게 마음에들어 근본이라는 스퀘어 빨테를 봤으나...너무 심심한 느낌이라...
레인지맨이 기능도 디자인도 괜찮은데
새상품이 30만원이 넘네요? 너무비싼데?
프로그맨은 뭐야? 디자인이상한데 왜이렇게 쏠려있어?
그렇게 찾고찾고 리뷰도 찾아보고하다보니
멀티밴드
터프쏠라
이정도면 정확한 시각과 배터리걱정은 없겠군!
레인지맨으로갈까..? 근데 좀 투박한거같기도하고
프로그맨? 얘도 보다보니 괜찮은데?
멀티밴드 터프쏠라에 전자시계로 좋구나
왜자꾸 프로그맨이 예뻐보이지?
하고 더보다보니
프로그맨 아날로그가 눈에 들어와버리네요.
메탈밴드도 무척 마음에들고
가격을보니 음...
눈딱감고 지를까...질러버릴까...???
하다가 현타가왔습니다.
난 왜 지샥을 사려고했나?
싼가격에 시계본연의 기능 전자시계 전투용 이런 처음생각은 온데간데없어져버렸네요...
애플워치 충전이 귀찮으시면 가민으로 가시는겁니다;;;
일본에서도 다들 가민써요
https://www.garmin.com/ko-KR/p/851039/
태양광충전 제품이 이쁩니다.
전화를 많이 하는 직업인데, 일반시계는 전화 알림이 안되는게 가장 큰 문제더라구요.
그래서 애플워치와 일반시계의 중간정도를 생각하고 어메이즈핏으로 갔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워치페이스도 일반시계처럼 만들고...
다만, 전화나 문자는 잘 받아주고..
우선은 만족 중입니다.
다음에 한구갈 때 당근에 함 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저두 애플워치랑 돌아가며 착용하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이틈을 타 제 지샥자랑! 56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