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39/0002233832
골키퍼: 조현우(울산 HD), 김승규(FC 도쿄), 송범근(전북현대)
수비수: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 조유민(샤르자 FC), 이한범(FC 미트윌란), 김주성(산프레체 히로시마), 박진섭(전북현대), 김지수(1. FC 카이저슬라우테른), 이명재, 김문환(이상 대전하나시티즌), 이태석(FK 아우스트리아 빈), 설영우(FK 츠르베나 즈베즈다), 정상빈(세인트루이스 시티 SC)
미드필더: 원두재(코르 파칸 클럽), 백승호(버밍엄 시티 FC),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황인범(페예노르트 로테르담), 김진규(전북현대), 이재성(1. FSV 마인츠 05), 엄지성(스완지 시티 AFC), 이동경(김천상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
공격수: 오현규(KRC 헹크),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FC)
반페르시: 아 드디어 돌아왔구나 황.. 아니 또 어디가?
강상윤은 또 국대 직전 부상이군요.
송범근은 요즘 폼이 장난이 아닌데 한경기 맡겨봤으면 좋겠네요.
박진섭이 수미보고 옌스 황인범 중미로 3미들 구축하는게 좋아보이긴 하는데 홍명보가 그걸 할거 같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