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서에서 주목할 점은 한강버스 수익의 약 80%가 한강버스 승객 교통 요금이 아닌 선착장에 입점한 식음료 브랜드로부터 발생한다는 점이다. 한강버스 선착장은 마곡, 망원, 여의도, 압구정, 옥수, 뚝섬, 잠실 총 7개에 들어섰다.
각 선착장에는 BBQ와 스타벅스, 농심·오뚜기·삼양식품 한강라면 체험존이 입점해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한강버스는 처음부터 관광·레저형 콘텐츠 기능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됐다”며 “과거 세빛섬과 한강 수상택시 등 적자를 겪은 사업과는 구조 자체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극장으로 치면,
영화 보러 오는 사람은 없어도, 매점에서 수익을 뽑아낼 수 있다?.....
시민한테 사기 치는 거 아니면..
입주업체들한테 사기를 치거나, 삥을 뜯겠다는 소리밖에 안 되는데..
도대체 사람을 얼마나 바보로 알면 저따위 소릴 계속 할까나요..
기존 유람선 업체들은 참 조용하네요..
기존 유람선 업체 끼고 하는거에요
유람선도 한강버스도 다 이랜드가 합니다
계약 체결 후 회사를 설립했다고 하니
업체를 선정한거 부터 안봐도 비리죠..ㄷㄷㄷ
조만간 인명 사고나도 안 이상할 듯 합니다.
저거 타는 거 자체가 목숨 걸고 타는 거라...
서울시 관계자는 “한강버스는 처음부터 관광·레저형 콘텐츠 기능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됐다”며 “과거 세빛섬과 한강 수상택시 등 적자를 겪은 사업과는 구조 자체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미 목적은 달성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