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솔직히 큰 관심 없어서 뭐 재밌겠어 하고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무엇보다 김연경 개인의 카리스마와 매력이 압도적이네요.
예능적으로도 역시 지루하지 않게 잘하는듯하구요 ㅎ
김연경이 이끄는 언더독스 팀 최종목표는 프로8팀이 되는것
( = 구단주 찾기?)
이를 위해 방송에선 일단 총 7팀과 경기
과반승을 해야 프로그램 지속 3패하는순간 프로그램 중단
상대팀은
국내여고우승팀-일본여고우승팀-대학우승팀-실업 준우승팀- 실업유승팀- 프로우승팀- 실업프로 통합 우승팀이랑 겨룬다 합니다.
약간 공중파예능 특징같아요 뭔가 얼레벌레 ... 속도도 빠르고 엠넷 이런데였으면 더 질질 끌었을텐데 첫방에 첫경익하는거보면 속도차이가 나더라구요
일단 감독에 포커싱 된 예능이라 선수 스토리는 천천히 풀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