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건 막기 어려워보이고
못사는 지역이 분리주의를 주장하는 경우는 민족, 종교밖에 없다고 하지만
정말로 민족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요즘 지방 소도시들 보면 가장 새 아파트가 있는 동네 하나에만 순혈 한국인 아이들이 몰려있고
나머지 학교들은 학생 감소가 극심한 가운데 있는 학생들 대부분이 다문화 학생인 광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광역시 때문에 지방 전체로 인구 기준 통계를 내보면 심하지 않아보이겠지만, 수십년 후면 지방 면적의 대부분은 전통적인 인식의 한국인과는 다른 인구집단이 거주하는 지역이 될 가능성이 많아보이네요.
어쩔수 없습니다. 한국은 이제 다민족 다문화 국가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다 자업자득 입니다.
이제 대세는 국제결혼입니다.
한국인과 동남아인은 유럽으로 치면 라틴 게르만 정도의 차이라서요.
그보단 소득 빈부격차에 의한 차별화가 되겠죠.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a/Populations.png
이건 남중국과 북중국정도의 차이입니다. 한국인은 북중국인과 가깝고, 동남아는 남중국인에 가까우니까요.
근데 동북아시아인도 알고보면 동남아에서 갈라져 올라온 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