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때 외국의 제도들 의원들이 연수가서 벤치마킹한거중에
일본의 차지자가법이랑 고향납세제도가 있는데요
각각 임대차 3법이랑 고향사랑기부제이죠
고향 기부 확대, 지방기금 강화… 日농촌서 ‘인구 해법’ 찾은 행안부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18016002
지역의 세수입을 늘리기위한제도인데 일본에서는 약 10년전에 시행해서 성공한 지자체도 있고요
제도이름은 고향인데 자기가 사는곳이 아닌 타 지자체를 선택해서 응원하고싶은 지역에 기부를 할 수가있어요
연말정산 세액공제(10만 원까지 100%, 초과분은 16.5%)
10만원까지의 금액은 30% 한도로 답례품을 주고요 이 답례품을 지역특산물이라던지
해당 지역의 기업에서 생산하는 것들로 줘서 답례품 생산 경제가 돌아가는것도 있죠.
https://www.ilovegohyang.go.kr/main.html?v=20250928
한국에서는 시행 4년차인데 아직은 미미한가봐요
답례품 ... 부산쪽 보니까 광안리 모양 비누같은거 어느지역은 삼겹살도 있고 고추장도 있고 다양하네요
https://www.nongmin.com/article/20230118500478
https://www.mt.co.kr/economy/2024/07/09/2024070809154424696
일단 목적은 해당지자체의 재정에 도움되는게 중요하니까요.
저는 이천은 수도권이라 관심없네요 ㅠ
그런데 자치단체에서는 공보비등이 많이 나가 실제 남는게 별로 없다고도 하구요.
지역이 너무 세분화 되어 있어 담례품 찾아 보는 것도 힘들어요.
지역마다 다른데 하나로마트꺼 짠곳은 500g~600g두팩해서 1kg정도주는데 지역따라서 500~600g 3팩주는곳이 있으니 찾아보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