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치형 쿨러: 아이폰 12 미니에 데이터 무제한으로 카플레이 + 테더링용으로 쓰는데 열받으면 테더링이고 카플레이고 아무 것도 못 써서 차에 설치해 둔 쿨러타입 거치댄데 일단 이건 잘 되는듯 ㅋㅋ 2. 맥세이프 쿨러: 나노 후면에 자석이 있긴 한데 맥세이프를 염두한 건 아니라 강력 양면테이프로 붙여봤습니다 ㅋㅋㅋ 둘 다 이런 상태로 쓰러면 쿨러소음이 내장 마이크에 들어가기 때문에 마이크를 외장으로 빼는 것이 필수죠 ㄷㄷㄷ 그런 이유로 마이크 미니가 사무실에 도착해있습니다 (응?)
액션캠 사도 쓸 일이 1도 없는데 쟤는 요상하게 갖고싶더라구요
오래 찍어도 발열로 멈추지 않더라구요..
근데 나노는 왜 다시 회귀인가....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