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장.
오리 포장해가는데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쳐 탁배기 한잔
오리무추무침도 맛있네요

주말 수원 화성행궁 정조행차 행사가 있었는데.....행리단길 거의 모든 가게에 웨이팅이..
그래서 건너편 시장쪽으로 가서 곱창전골 먹었어요

종로.
일요일 아침에 비가 꽤 많이 왔거든요...비오는날 야장에서 순대국과 소주
와 감성 터졌어요 ㄷ

동묘
군만두8개 3천원, 계란찜 3천원, 막걸리 3천원 ㄷ

간판도 없는 집에서(아니 있었나) 민어회 2만원 하나 시켜 먹었어요
올려주시는 곳들, 가보고 싶게 끌리는 곳이 많은데, 사진만으로는 정보를 얻을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ㅎ
술 끊은 이후로는 별 감흥이 없네요... 그냥 남의 집 고양이 보는 것 같습니다.
나만 고양이 없어.. 뭐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