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이 계속 비싸진다는 건
부의 편중이 가속화된다는 뜻이고
언제일진 모르겠으나
임계적에 다다르면
6월 혁명처럼 또다른 혁명이 발생할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향한 정치적 혁명 이후
자본주의 체제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경제적 혁명이지요.
이제는 서울 부동산이 올라가면
오히려 가진자들이 불안해하고 두려워할 시대가 올겁니다.
그래듀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서울 집중화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든 노력하시겠지요.
어깨가 상당히 무거울 것 같습니다...
만약 혁명이 일어난다면
수도 이전 반대한 헌재가 민족의 제1 반역자라
프랑스 혁명처럼 민중에 의해 광장의 단두대로
끌려나오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30대 입장에서 부모님이 어디사냐에 따라 따라잡을 수 없는 격차가 발생합니다.
어차피 서울 집중은 해결 불가능하다고 하면 지방도 굳이 서울이랑 같은 나라일 이유를 느낄까요?
문화나, 민족적인 차이로 인해 독립하려고 하는 케이스를 제외하면
경제적으로 잘사는 곳이 독립하려고하지
못사는 곳에서 독립하겠다고 주장하는 사례는 찾기 어렵죠.
이제 시작일 뿐인데요..
혁명이 일어날 정도로 부의 편중이 심해지려면 빨라도 백년은 넘게 걸릴거예요.
혁명이 일어나면 뭐 어쩌자는 겁니까
집을 산사람들은 무슨죄가 있고 현정권은 어떤 잘못이 있나요
어디서 누가 어떻게 혁명한다는거에여;;;;
과연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집 없는 서민이 집 있는 유주택자보다 압도적으로 많은가....? 라고 하면 또 그건 아니라서 (현재 유주택자 vs 무주택자 비율이 56 대 44 정도), 현상태 유지로는 혁명 발생은 어렵습니다.
빈부 격차가 더 커져서, 1% 소수가 90%의 부를 독점하거나..해야 가능성이 생기죠.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이대로 쭉 추세가 이어진다면
우리가 세상 떠날 20~30년 뒤부터는 조금씩 움직임이 보일 겁니다.
원래 모든 혁명은 설마 설마 하다가 일어나는 법이지요.
그래서 중국 정부가 한 일이 홍콩 부자들을 잡아다가 땅 부지 내놓으라고 한 거였고 그렇게 대규모 아파트 단지 개발 되어 싼 값에 공급하게 한 일이 있죠.
중국이 부동산이 망했다고 하지만 부동산으로 갈 돈 IT산업에 쏟아붓고 오히려 성공하고 있으니
어떻게 보면 중국의 해법이 과격하지만 맞지 않았나 이 생각이 듭니다.
체제가 전복되고 상류층에 대한 처절한 응징과 보복의 그 살육..
이번 내란으로 군과 경찰을 동원은 어려울 것이고 계엄 선포는 전쟁이 아닌한 감히 엄두도 못낼 것입니다.
그런데도 부의 편중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2찍들과 예수쟁이들.... 감당할 힘도 없으면서 부의 편중을 두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