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때는 올라도 칭찬 내려도 칭잔 일색이었는데
급 돌변해서 집값이 문제다 정부에서 집값을 잡아야 한다 공급을 늘려야한다??
집값 안잡으면 안잡는다고 난리
집값 못잡으면 또 못잡았다고 난리
지도부 사퇴하라 장관 경질하라 난리
집값 이슈 띄우는 건 이미 선거 체제 돌입했다는 겁니다.
표 가져오는거 집값이슈 만큼 좋은게 없거든요.
그 다음이 남녀 갈라치기 세대 갈라치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때는 올라도 칭찬 내려도 칭잔 일색이었는데
급 돌변해서 집값이 문제다 정부에서 집값을 잡아야 한다 공급을 늘려야한다??
집값 안잡으면 안잡는다고 난리
집값 못잡으면 또 못잡았다고 난리
지도부 사퇴하라 장관 경질하라 난리
집값 이슈 띄우는 건 이미 선거 체제 돌입했다는 겁니다.
표 가져오는거 집값이슈 만큼 좋은게 없거든요.
그 다음이 남녀 갈라치기 세대 갈라치기
주식도 일반 투자자 말고 리딩방 떨거지들은 아주 박정희 골수 퍈이더라고요.
그래서 어제오늘 부동산 이수 물고 오는 분들 열심히 메모 중입니다.
실상 그들의 논리는 집값을 못잡을거라며 조롱하거나 잡으면 안된다고 훈수두기 일색입니다.
정작 집값을 잡으려는 정책이라도 할려고하면 거품을 물고 반대하고요.
검찰개혁 다음 필히 언론개혁해야합니다
이정도쯤 되면 기사는 '사실'에 기반한다기보다는 '주장'에 기반한다는게 오히려 맞아보이네요.
언론개혁 시급합니다.
건설사들이 언론사를 대부분 소유하고 있어서 더 문제 같아요.
주제 파악은 하고 까는지…
정치공학적으로도 보나마나 내년 지선 28년 총선때 벼락거지 & 규제로 인한 사다리 걷어차기 프레임을 국힘에서 들고 나올게 뻔한데 민주당에서 먼저 그 프레임을 선점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대출은 가계부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으니 조정하는건데요.
개인 부채가 너무 올라가면 파산하고 나라가 망하니까요.
국힘당 것들은 정권 잡으면 막 풀어서 나라 망하든 말든 신경 안쓰고요.
부채 증가를 막고 안전장치 세우는걸
집값 규제라고 자꾸 프레임 씌우는 기레기들입니다.
이걸로 도박하기엔 너무 많은 생명이 걸려버립니다.
경제를 활성화시키는것이 민주당이기에 당연히 오를 수 있는 영역인데, 그만큼 규제도 같이 되어야 그 부분에 돈이 몰리지 않게 됩니다.
오세훈은 실시간으로 욕먹고 있고요..
다들 진영논리로만 세상을 바라보니 한쪽세상만 보일 뿐입니다
일반인들은 못보는 카페 내에서 말인가요?
그 때는 자체적으로 욕하고
지금은 여기저기 사방에서 욕하고요?
전혀 같아보이지 않고 영향력도 차이가 있는데 말이죠..
민주정부는 국익을 중점으로 움직여서 경제가 좋아지고 자산가격이 들썩거리기때문입니다.
오르면 다 욕먹어요.
MBC 라디오 시사 방송 같은 거 잘 들어보면 광고가 상당수 부동산입니다.
그 "MBC" 조차 말이죠.
ㄴ 아니요, 집값 오른다고 칭찬받은 대통령은 여기든 저기든 없습니다.
뉴타운으로 서울 집값을 올려줬다고 칭송받은 MB도 그 시점은 서울시장 때였죠
윤석열 이명박때는 신고가 어쩌구 등등 집값오른거에 대해 매우 긍적적인 기사 일색이었어요.
저 위에 같은 기자 다른 논조 캡쳐 처럼 말이죠.
언론 개혁은 꼭 해야 합니다.
극우애들은 집값 올리려고 발악했는데 다 실패했을뿐
이재명 정부는 모르겠다만
최근 민주당정부라면 문재인 정부인데
지금 집값도 높다 하락 시키겠다고 했고
유권자들고 그걸 기대하고 뽑아줬으니깐요..
누가 칼들고 민주당한테 하락안시키면
죽인다고 한거 아닙니다
왜 민주당이 집값 관련해서 욕을 먹는지
아실겁니다
정책이 나와야 선거표를 많이 받을수가 있습니다. 주식 경우는 이미 증권거래세를 내고 있는데
금투세라는 세금을 새로 만들어서 과세해야 된다 국가 부채가 많고 복지 비용 지출하려면 증세가
필요하다면서 주식시장 세금 만들자던 사람들이 말바꿔서 부동산 거품이 껴서 저출산 심각해지고
양극화가 극심해져도 부동산 세금 인상 없다 못박고 시작했고 누가 세금 깍아달란적도 없는데
정부가 먼저 나서서 상속세는 10억에서 18억까지 세금 깍아준다는 감세정책 추진 예정입니다.
주식은 코스피 5천 정책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틈만 나면 금투세 양도세 세금 증세 하자면서
상속세는 10억에서 18억 까지 올려서 깍아주고 부동산 세금은 거품 껴서 부작용이 생겨도 세금
인상 없이 그냥 놔두겠다고 정부의 정책 방향이 결정된 상태니 스마트 머니들이 부동산으로
몰려가면서 지금 같이 부동상 상승 현상이 만들어진 겁니다.
정치인들은 무주택 서민들 입장 보다는 철저하게 자신들과 가족의 재산을 불리거나 자신에게
선거표 유리한 정책을 만드는데 국민60프로가 유주택자고 4050 경우에도 2030 보다 집가진
사람들이 훨씬 많고 이사람들 이탈표 막으려고 상속세도 깍아주고 부동산 거품이 껴도 세금만은
올리지 않는 정책을 만드는 겁니다. 40프로 해당되는 무주택 서민 입장에서 화가 나는게 선거표
많다는 이유로 60프로 유주택자 유리한 정책을 정부가 만들고 있고 매번 저소득층을 위해서
부동산 안정 취하겠다더니 정책을 만드는 고위직 공무원들과 국회의원 본인 가족들이 서울부동산
몰빵한 상태로 부동산 상승의 최대 수혜자고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그래도
내 나라니까.........
남이 뿌려놓고 싸질러놓은 똥이라도
이 니라 이 땅에서
치워야 하는거니까
내 나라니까.........
그래서 같은 민족이라 느껴지는 민주당이니까....
속는사람들이 더 열받습니다..
윤석렬보다 윤석렬찍은사람이 더 열받아요..
현실이 그러니 우리가 주변을 열심히 설득해야죠...
yo.
한 번 속으면 그려려니 하겠는데 수십번 속는거 보면 이건 지능의 문제라고... >,.<
이번에는 부동산시장으로 흘러갈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물길을 바꾸려는 것 같습니다. 뭔가 깨달음을 얻은 것 같아 다행이긴한데 단기에 효과가 나올 정책은 아니니 공들여야 겠죠. 우리나라 국민들 투자사고방식 개조까지 필요해서요.
이명박 뉴타운 폭탄요?
김대중 때는 김영삼이 터트린 IMF 고려 안하시고요?
문재인 때는 이명박이가 풀어놓은 전세대출이라는 독하고 코로나 팬더믹은 고려도 안하고요?
에휴..
정권 끝날때까지
계속 짖어될겁니다.
권한이 주어줬을때
최대한으로 행사해야해요.
짚신벌레나 헬리코박터 같이 피해만 주는 생명체로 보고 있어서요
이해하기 보단 그냥 움직임을 보고 예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은 대출까지 권장하며 집값올리려고 엄청 노력해도 못했습니다. 집값 올리는것도 아무나 못합니다.
그리고 이명박이가 설계해 놓은 전세대출 때문에
시한폭탄이 되서 민주당 정권에 돌아왔죠.
어쨌건 위에 댓글 보고오세요.
같은 기자 다른 논조. 캡쳐 말입니다요
정권 초부터 기레기 언론이 먼저 나서서 잡으라고 강매
그래서 천정부지로 오르면 민주당정권에서 내려주었더니 .. 또 난리네요 .
연속으로 정권잡아야 집 보급한 효과를 보는데 안타까워요.
어차피 잡지도 못하고, 잡으면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자기 보고 싶은 대로만 보는 사람들이 많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부동산을 전부 몰수하고 민간의 소유를 금지해버리는 극약밖엔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규제를 해서 공급을 줄이면 오히려 수요대비 공급이 부족하니까 가격이 올라요
결국엔 시장 경제인데.. 정책은 맨날 규제만 하고 공급 틀어막고 임대로 풀려고 하니..
이건 무슨 논리인지...
민주당 지지자인척하는 사람들도 그러고요.
절대 국힘당 정권에는 책임을 안 묻더라고요
국힘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내면 잠깐 반짝 기사내지만 민주당이 부동산 정책내면 이상한거 보이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떠들죠. 이전에 조국장관 관련해서 몇개월 내내 아침 뉴스에 제목으로 한면을 도배하던게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