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 국민들 중 부동산을 보유하고있는 비율과 그렇지 않은 비율이 대략 5:5 정도라고 합니다.
부동산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가 오르기를 바라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대부분 부동산의 가치가 떨어지기를 바라죠.
여기까지만 보더라도 부동산 관련 의견이 상반되는 집단의 비율이 대략 5:5 라는겁니다.
그리고 부동산을 보유한 집단과 그렇지 못한 집단의 비율이 인구수로 5:5라 하더라도
대체적으로 나이가 어리고 자본력이 적은 집단 VS 대체적으로 나이가 많고 자본력이 큰 집단
사회에 영향력을 가지는 비율은 당연히 부동산을 가진 집단쪽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 입니다.
범죄를 저지르는것이 아니라면 자본이 자본경제에 의해 움직이는것을 사회악이라 단정지을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상향은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사는것일테고 이를 위한 사회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진자의 자본을 더 빼앗아서(?!) 부족한자에게 나눠주는 모양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가진자들의 저항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출처 : 집을 마련한 사람들 중 집값이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물가 상승률에 비례해서 완만하게만 좀 올라줘도 좋을텐데 말입니다...
그게 중요한듯 합니다. 국민들 인식에 부동산 아니어도 돼..~~
대부분의 부동산이 서울 일부지역처럼 크게 오르지도 않고 소멸되는 지방이 아닌이상 크게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어쩔땐 시장흐름에 맡겨야 한다고 하면서
어쩔땐 정책으로 유도해야한다고 하죠.
어쩔땐 대출로 유동성을 풀어야한다고 하면서
어쩔때는 대출을 조여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과거에 미분양사태때를 보면
이럴때 나라가 구제 안했어야 했습니다..아직도 lh가 매입이니 뭐니 하고 있죠..
본문엔 가진자와 안가진자의 5:5 싸움이라고 하셨지만, 정부의 살리기도 그렇고 대마불사라 5:5가 아닙니다..
자본주의기 때문에 대마를 못죽이죠....엿같게도요..
ps. 과거 이명박근혜때 갈것도 없이 둔촌주공살리기를 한게 몇년 안됬죠..이래놓고 뭔 5:5입니까;
결국 시켜서 하는거라서 저렇게 나오는거지요.
다만 토건마피아와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언론사가 억지로 막고 있는거죠
현재 가격의 50% 정도면 적당합니다
불가능 하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징벌적 규제로는 오히려 폭등할수 밖에 없다는건 이미 증명이 되었고
그나마 나머지가 그나마 좀 완만하게 오르길 바래야 하죠
지방은 어차피 알아서 잡히고 서울경기가 문제인데 이제와서 칼질한다고 하면 부동산 자산이 대부분인 현상황에 정말 칼질로 금액이 폭락 한다고 하면 사실상 대한민국 중산층은 망하는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 옵니다
그렇담 어차피 강남은 신경쓸게 아니니 제외하고 나머지 아파트 금액을 잡기위해선 서울경기에 사람이 몰리는걸 막을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건 지금부터 차차 해결하는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많이 몰린곳에 집값을 잡겠다는건 시장논리 자체를 부정하는것 밖에 안됩니다
공감을 한 번 밖에 할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깝군요.
주식만 잘못되도 슬프지만 한강가는 사람 많습니다
근데 아파트가 이렇게 된다?? 사람들이 너무 단순하게 생각을 합니다
금액을 내리면 찾아올 반동부터을 생각해야하고
집을 보유하게 힘들게 해서 집값을 잡으면 오히려 집값을 낮추는 의미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인지를 못하시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여지것 그 어느정부도 손쓸수없이 이러고 있는건데 강력한 정책으로 집값을 박살내야한다
집을 보유하기 힘들게 해야한다... 이런말 하는 분들 볼때마다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그리고 그 수준으로 떨어지면 대부분은 무서워서 못 사요. 돈 많은 사람만 쓸어담고 부자되는거죠.
그래서 더더욱 유주택자에게 불리한 정책을 펴기는 어렵다고....
외벌이나 재테크 한번 삐끗하면 불가능 하죠.
서울 아파트는 현실감이 없는 가격입니다.
그러나 이건 우리나라만 꼭 그런건 아니고, 대부분 선진국 수도가 다 그런것 같긴 하지만요.
기득권들이 전부 서울에 살다보니, 균형발전은 말 뿐이고..
다행히 이재명 대통령이 많이 노력하는것 같아 안도가 됩니다.
앞으로 고령화의 가속화로 정말 난이도 상의 각자도생 시대가 오겠습니다.
이대로라면 머지않아 환율 2천원도 그리 높은 수치가 아닐듯 싶고요..
어떻게 우리나라의 체질을 바꿀 수 있을지 대한민국 전체가 머리를 맞대야 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고 있는 상황으로 애시당초 부동산 잡겠다는 의지가 없어요.
정부가 재정확장정책 돈을 계속 풀고 있는데 돈을 풀면 인플레가 발생하고 인플레는 소리 없는
세금이라고 하는데 극심한 빈부격차가 벌어집니다.
부동산 가격 물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월급쟁이들은 월급이 물가 못따라가서 가난해 집니다.
서울 20억 하는 아파트 100억 가는 시대가 올테고 코스피 1만 짜장면 한그릇 5만원 치킨 한마리
30만원 시대가 오기는 올텐데 얼마나 빨리 돈을 왕창 푸느냐에 따라서 빨리 오냐 늦게 오냐 차이만
있는거죠. 돈을 빠르게 왕창 많이 풀면 풀수록 시간은 앞당겨지고 천천히 늦게 풀면 늦게 오겠죠.
정책 만드는 공직자나 정치인들은 무주택 서민 듣기 좋으라고 부동산 잡겠다고 한거지 처음부터
부동산 잡을 마음이 없는 부동산 상승의 최대 수혜자들이고 부동산 거품을 부추깁니다. 부동산이
급등해서 무주택 서민 여론이 급격하게 나빠지면 간보면서 부동산 안정시키는 시늉만 내면서
안정책 들고 오는게 매번 반복되는 패턴이였습니다. 이번에도 과거 패턴처럼 부동산 급등하는거
지켜보다가 한참 오른후 여러 정책 들고나와서 부동산 반드시 잡겠다고 말할거 뻔합니다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5643483
이게 부동산 정책의 어려움이겠지요.
90%가 넘어서, 시장이 안정화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한 국가는 산유국이나, 과거 사회주의 국가였던 곳 말고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이 60~70%수준이라...
https://ko.wikipedia.org/wiki/%EC%A3%BC%ED%83%9D_%EB%B3%B4%EC%9C%A0_%EB%B9%84%EC%9C%A8%EC%97%90_%EB%94%B0%EB%A5%B8_%EB%82%98%EB%9D%BC_%EB%AA%A9%EB%A1%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