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중령진급에서 내란 가담자들 대거
진급시키더니 이틀전 대령 진급 군법무관
심사 에서는 박정훈 대령에게 항명죄 뒤집
어 씌운 육사출신을 진급시켰네요
그리고 박정훈 대령에게 1심에서 무죄를 선고
한 김종일 중령은 이번에 군법무관 진급에서 진
급 실패 했습니다
현재 안규백의 인사방침은 내란과 채상병 사
건 관련되서 조사받고 있고 압수수색을 당하
고 입건이 된 사람도 기소만 되지 않으면 인사
불이익 주면 안된다는 거네요
문제는 이번에 영관급 장교 진급인사가 끝났고
이제 다음달 부터 준장 부터 중장까지 장군진급
인사가 시작됩니다
지금과 같은 인사원칙이라면 이번 내란사태 때
가장 많은 관련자가 있는 계급이 대령인데 내란
관련자들이 대령에서 준장으로 별을 달게 생겼
습니다
안규백장관이 알고 그런다면, 심각한 문제이고, 모르고 그런다면,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는거라서, 더더욱, 큰일이네요...
어찌 저런 사람을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했는지......인사실패네요...
알고도 이러는건 다른 목적이 있어서라고 봐야 합니다
신임초기 장관에 대한 예의상 비난을 뱉지는 못하겠지만 뭔가 조치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피의자 대령진급시킨 안규백
이쯤되면 현정권 장관들도 내란공범 아닌가 싶습니다.
안규백은 사진 찍고 다니니 팔자핀듯 나대고 다니고
정성호는 내란수괴의 쫄따구들 앞에서서 대통령께 대드는 중...
참 잘 돌아가겠다...
국방, 법무 쪽은 다들 걱정하고 있는데 여기저기 알바들이 나섰는지 쉴드 중이고... ㅉㅉ
지금이라도 이들에 대한 인사조치를 해야 해요. 이걸 이들이 알고 있을지.. 권력을 맛보니..
앞으로 인사는 확실한 우리편으로 좀 해주세요
민주진영은 왜 쉬운길을 꼭 돌아가야합니까
그때 대통령을 믿고 가자고 해서 모든 조직에 구데타 세력이 승진하게 된 거죠.
장관이 군 특성을 모르니 이따위 인사발령이 나오는 것입니다.
최대한 빨리 군출신 중 바른 사람을 찾아서 장관 교체해야 합니다.
안규백에 대해서도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정말 한심하네요.
개판 5분 전……
않지만 이러한 소식을 접할 때 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있었던 안타까웠던 일들이 되풀이 되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적극적으로 방해할까 합니다
나라를 개혁하자는데 그 따위로 딴지를 걸어놓고 개인의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한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