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예시는 IT기업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이야기는 아니구요.
유럽의 경우는 그런 경우가 왕왕 있더라고요.
거기서 드는 생각이 .. 교육,의료,교통등의 인프라일텐데..당연히 부족함.. 그래도 거기서 일하고 사는구나..?
그들은 그래도 거길 직원들이 일하러간다.??? 라는게 우리랑 무엇이 다를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우리나라 다음이 제주도(60만), 네이버가 춘천(30만)이었나? 실험이 있었지만.. 망했~~
저 예시는 IT기업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이야기는 아니구요.
유럽의 경우는 그런 경우가 왕왕 있더라고요.
거기서 드는 생각이 .. 교육,의료,교통등의 인프라일텐데..당연히 부족함.. 그래도 거기서 일하고 사는구나..?
그들은 그래도 거길 직원들이 일하러간다.??? 라는게 우리랑 무엇이 다를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우리나라 다음이 제주도(60만), 네이버가 춘천(30만)이었나? 실험이 있었지만.. 망했~~
주변에 조금 큰 도시가 15km정도 떨어진 하이델베르크인데 여기 인구도 16만명 정도밖에 안됩니다.
우리나라는 편중화가 심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절대 버릴 수 없는 필수적인 것으로 인식할 만큼 소도시와 지방 인프라가 엉망이란 뜻입니다.
근데 걔들도 소도시 인프라 엉망이던데. 잘 참는걸까요?
SOC사업을 점차적으로 늘려가야할텐데, 지금의 지방자체 방식으로는 너도나도 우리 먼저, 공평하게 를 주장하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아요.
저 사례는 우리와 다른 삶의 가치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보이는데 그게 무얼까? 해서요.
아니면 같은데 정치를 잘해서?
좋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내가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뭐 이런 가치관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요.
한국와서 밤에주문하면 아침에 집앞에 놓여있는거 보면;;; 감동해요;;;;
저렇게 시골에서 큰회사 다닌다고 해도;;; 지은지 100년넘은 작은집에서 자전거타고 출퇴근합니다;;;; 식사는 감자랑 야채;;;;
빠른도시집중에 부작용이 문제인거지.. 열심히 일하면 넓은 편한아파트에 중형차도 탈수있는 우리나라가
저런데 비교하면 좋은거 아닐까요;;;
얘기하다보면,...
물론 편하거도 좋지만, 그에 반대되는것에 가치관을 두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즉....당일 배송되면 좋다. 그렇지만 난 필수는 아니다.
그러니거죠...일할때도 짜증나는게 있지만. 잘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