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폭탄’에 자국 떠나는 美 학생들… 유럽·아시아 대학으로 ‘교육 엑소더스’
2시간전
한때 세계 인재들이 몰려들던
미국 대학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학비와
정치 혼란을 피해
유럽이나 아시아로 떠나는
미국 학생이
급증하는 추세다.
일각에서는
‘교육 도피(Educational Exodus)’ 현상이라는
분석까지 나온다.
세계 최고로 꼽히던
미국 고등 교육 명성이
흔들리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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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등록금 탓에 마음을 접었다.
그는 CBS 인터뷰에서
“현재 학비가 저렴한
네덜란드 대학 진학을 준비 중”이라며
“2024년 대선 이후
사회적 대립이 격해지면서
미국 내
안전 문제에 대한 걱정도 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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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가디언은
전문가를 인용해
“현재
미국 고등 교육 상황은
‘타이타닉 침몰의 순간’과
유사하다”며
“수십 년간
세계 학문을 선도해 온
미국 학계가
침몰 위기에 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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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문제로...
해외...학생들은...줄고...
미국..대학....
수업료..수입도...줄고...
학비는..올라가고...
또람푸는...대학들과...싸우고...
미국이...
망했다는...요??
미국을...더...위대하게....
마가와...
또람푸...덕분이라는요??
트럼프는 수억 낼수있는 자국민만 학생과 시민으로 보는데 가장 피해볼지도 모를 사람들이 분노를 원천으로 숭배하는군요.
민주주의의 장점은 미친놈은 대장자리에 올라도 오래못가고 시스템이 회복시킨다 인데 미국은 이게 작동하나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불완전한 민주주의국가로 분류되는 걸까요...
일단 법은 제정된 의미를 보고 사용되어야하는데 해석을 바꿔서 써먹는 단계에서 법치에서도 멀어지는 것 같으니 황제국에 가까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