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가동이 멈춘 647개 정부 서비스 중 30개가 사흘 만에 복구됐다.
28일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10시 기준 모바일 신분증과 우체국 인터넷 예금,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 국정관리시스템, 보건의료빅데이터 시스템 등 30개 서비스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아직도 600개 넘는 서비스가 안된다는 말이군요..
뭐 SKT 같은 통신사나 데이터 센터보다...
이 한군데만 공격하면 끝~~~~
백업도... 이중화도... 안되어 있는 국가 정보 시설이라니..Yo..
전시에 국가행정시스템이..
얼마나 필요할지요?
/Vollago
전시조차 국가행정시스템이 제대로 굴러가냐? 안 굴러가냐?
전쟁이 나도 병무청 사이트는 작동하리라 봅니다....;;;;
노드국, 엿날 전화국,,,,
부산 경남 쪽은 부산시외전화국, 동마산전화국,,,,
우회 되긴 하나 상당 부담이죠,
전국. 주요 몇 개만 부셔지면,,,,
창원 마산 이쪽 근무할때 듣는 말이,,,,
동마산전회국 바로. 인근엔 살지. 마라,,,
저쟁나면. 폭격 당한다고,,,
군대 다녀오셨으면 이런 생각하기 어려울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