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3만 원은 줘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진짜 허리도 못 펴는 공간에서 에어컨도 없이 저렇게 수하물 쌓는 일 하면 1년만 해도 허리 다 나갑니다. 나중에 병원비로 수천만 원 쓰는데, 건강한 몸 혹사시켜가며 일하는 거죠.

수하물 칸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도 컨베이어 벨트 따라 기어서 나오는데, 저런 자세로 움직이면 무릎 목 허리 다 박살나죠.
공항도 항공사도 좀 업무 여건을 개선해야 할 듯합니다. 특히 수하물 칸은 높이를 그래도 2m 잡아서 사람이 허리는 펴고 일할 수 있게 해줘야죠. 저게 뭡니까. 기어다니면서 일하게 만들고..;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2635
에어버스는 파레트로 넣던대
ld3인데 737/320엔 안들어갑니다
공항 지상 지원팀들도 쉬운 일은 아닌데 박봉이니 코로나때 어려워서 해고하고 다른곳 자리 잡으니
돌아올 생각을 안하는거죠
뭔가 저 공간에 맞는 바구니 제작해서 그걸 통째로 넣고 빼는 방식이어야하는거 아닌가..
가난하고 배경 없는 젊은 청춘들의 땀과 눈물 범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