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가 띄우기' 의심 서울 아파트 425건 기획조사
2025.9.26.
...
집값 왜곡 우려가 큰 만큼 집중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3월부터
지난달까지 2년 반 동안
서울에서
아파트 계약을 한 뒤
취소한 425건을 대상으로
기획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들 거래가
실거래가 띄우기에 이용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 겁니다...
.....
.....
신고가 찍더니 돌연…"올해 들어 급증" 강남서 무슨 일?
2025.9.26.
....
.....
2025.9.27.
공인중개사 :
팔고 싶어하는 사람이
그 가격에
못 팔고
더 올려서 팔게끔 유도하는 거예요.]
2023년 3월부터 올 8월까지
서울 아파트 해제 신고 가운데
정부가 '집값 뛰우기'용
허위 신고로 의심하는 건 모두 425건입니다.
계약금 지급과 반환 여부, 해제 사유 등을...
....
....
김거니의....
주가조작....비슷한....느낌이라는..요...
글 내용 자세히보면
전체 계약해제건수가 아니라
허위신고 의심 건수만 425건입니다
실 계약해제는 수천건입니다.
그리고 신고가 하나가 시세에 얼마나 영향이 큰데요.
떨어지는건 다들 싫어해서, 조금만 낮게 내놔도 동네 사람들이 다 어느집인지, 어느 부동산인지 다 뒤져서 난리납니다.
올라가는건 집주인, 부동산은 다 좋아하죠. 매수하려는 사람만 급해지는거지..
조사하는건 425건이고
올해 아파트 취소건은 8월까지 23,000건 입니다
왜 안하냐니요?
허위신고를 뭐든 하려면 우선 집을 보유해야함.
집을 보유한 사람이 신저가 갱신되면 이익이 없는데 당연히 안하죠.
집주인이 집값낮추려고 노력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반대의 경우는 부동산과 담합해서 허위신고 사례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아래는 국토부 사례입니다.
매도인은 신(新)고가를 포함하여 여러 차례 해제신고를 통해 실거래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준 후, 해제신고된 거래가격 수준으로 제3자에게
매도하는 방법으로 지방의 아파트단지 4곳에서 총44건을 매수하고 총41
건을 매도하였음. 또한, 집값 띄우기 목적 의심되는 거래에 특정 중
개사가 반복적으로 가담하는 등 중개인과의 공모가 의심
저가 조작을 뭐하러 하나요?파는 사람만 손해인데...
생각 좀 하고 삽시다.
부풀리면 부동산에서 수수료 더 많이 받고
운좋으면 리베이트까지 더 받고 파는사람도 좋은데 말이되나요?
그리고 위 건수는 일단 걸린것만 저정도 입니다.퍼센트로 나눠서 작으면 의미없단건지요.인기지역에 한건만 저렇게
해도 가격 뒤바뀜이 쉽게 일어나니 단속하려는거 아닙니까?
주가조작이 뭔지도 모르면서 이야기하는거 보니, 참 안타깝네요.
신고가 거래취소건이 허위거래일거라는 희망(?)과는 다르게 토허제 안 걸려있는 한강벨트 시장은 미쳐돌아있어요.
그리고 진짜 문제는 sns에 떠도는 받) 글들이죠. 받)포레온 30억 돌파, 받)마래푸 국평 30 돌파 받)원베일리 79 신고가 이런거요. 일부는 헛소문이기도 하나 대부분은 시간이 지난 뒤 진짜 그렇게 찍히더라고요.
서로 가격 내려 계약했다가 취소해서 부동산 시세 내리면 되겠네요.
방법을 모르시는듯 하네요
1. 호가에서 실거래 1~1억 5천 띄웁니다
2. 15~30일 후 부동산 담합으로 호가도 상승시킵니다
3. 호구 몇명 낚이는거죠
내리는건 다른 매도자나 부동산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불가능하죠
진짜 문제 있는 계약취소건은 0.0067%로 나왔습니다 계산해보면 40개정도?
전국 거래중 40개로 집값이 뛸까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의 결과 나올겁니다 .......................
자전거래? 가격담합? 그런거 없는거 정부관계자들도 다 압니다........................
뭐라도 해야되니까 뭐라도 하는척 하는거죠................
허수아비 그만 치세요.....................
꿈깨시길 바랍니다^^
제꿈이 뭔가요?? ㅎㅎㅎㅎ
이런 기사에 생각없이 낚이는게 더 웃긴겁니다.
조사하는건 425건이고
올해 아파트 취소건은 8월까지 23,000건 입니다
가능합니다. 단지에 신고가 하나만 나와도 그주변 매물 다 들어가거나 가격 올려서 내놓습니다.
거래건 12,000건
취소건 1,000건
1년후에도 취소할수 있기에
취소건은 더늘어날수 있습니다
서울 [신고가] 계약 취소율
서초구 66%
강남구 52.8%
용산구 49%
종로구 마포구 48%
송파구 양천구 40%
그냥 조금만 검색해보면 나오는걸
왜 아는척하며 선동댓글 다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면서 아는척 하면 없어보여요
맞아요.
일반인들이 저렇게 신고 후 취소할 일이 저렇게 있을까요?
신고가 갱신되면 이익보는 집단이 명확한데도 애써서 못본척 하는건지..
아파트단지에 편의점보다 많은 공인중개사를 보면 느끼는게 없는지..
왜 취소가 됐는지는 알지도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죠?? ^^
전자계약서땜에 취소했다가 다시 계약 그대로 하고 있는데 믿고 싶은대로 믿고 사세요 ^^
그건을 제외해도 수천건이고,
그간 적발된 사레들이 많은데 뭘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나요
시장교란한 범죄자들 조사해서 처벌하겠다는건데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니구요
저렇게 조사해서 처벌했다는 결과는 본적이 없네요 왜냐면 특별히 나올거 없을게 뻔하니까요
폭락이들이 바라고 상상속에 존재하는 몇천억 들고 강남 아파트 시세 쥐락펴락하는 유니콘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차라리 로또청약땜에 위장전입이 밝혀진게 많은데 로또청약을 없애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조금만 검색해도 결과 바로 나오는데요. 23년도
몇천억들고 강남아파트 쥐락펴락하는게 유니콘이에요?폭락이들? 그런걸 누가바라나요.무슨 상상을 하시며 글을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위장전입 그래서 적발 많이 하잖아요. 무더기로 적발되더만요.
시세조작하는 인간들도 당연히 싸그리 처벌해야죠
제가 말한게 마지막에 말씀하신 문장인데요? ^^
몇천억으로 강남시세 조종하는 세력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구요(= 님이 존재한다고 믿는 그 시.세.조.작. 하는 인간들은 없다니까요?^^)
로또청약을 위한 위장전입은 다수 적발되잖아요~~
그럼 현실에 실존하지 않는 자전거래 시세조종 담합세력을 때려잡는게 맞나요
아니면 괜한 로또청약땜에 많은 사람들이 위장전입하게 만드는 청약제도를 바꾸든 없애든 하는게 맞나요?
그리고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는 그런 가벼운 거 찾아보지 마시고
쉬는날 서울 핵심지 부동산가서 등기 하나 쳐보시면 무슨말인지 아실거에요 ^^
자전거래 시세조작이 가능할수가 있는 판인지 ^^
제가할말을 하시네요
5일 내에 취소는 5%도 안됩니다
대부분 15일부터 6개월 안에 이루어집니다
폭락바라기들의 상상속에 있는 세력이 있으려면
강남 50억 짜리 아파트 최소 1000개정도는 갖고 있어야겠죠?
그럼 대출도 한푼 안나오니 현금 5조정도 있는 사람이 존재하고
그사람이 집 하나 살때마다 취득세 12프로니까 한채 살때마다 6억씩 세금 내고
50억 1000채면 아주 적게 내도 보유세가 못해도 0.1프로는 나올텐데 (실제로는 3배 이상)
그럼 1년에 재산세 종부세로만 500억씩 내겠네요
이정도 큰손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이재용도 상속세 내려고 집팔고 주식담보대출 받던데 ㅋㅋ
미치지 않고서야 뭘 위해 이렇게 하는 인간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사람이 있다고 믿는건 더 코미디구여 ㅋㅋ
뭔소릴 하세요?
취소거래 얘기하는데 무슨 생뚱맞는 소릴 하시는지
동문서답은 다른데가서 하세요
주변 아파트 단지 호가 올리기로 20개 정도만 작업쳐도
반경 4km 약 2개 "동" 지역은 초토화 됩니다
그래도 개이득인게 그렇게 입소문 내고
분양가 올리기로 거래도 없는 동네 작업쳐서
솔찬하게 건설사들 행복사 가능하죠
이걸 풀어 쓰면
현재 시세 5억
작업쳐서 6억에 6개단지 3개씩 사들임(18개 집), 108억 지출
원래 하려고 했던 분양가(5억)에서 1억 늘려서 6억으로 1000세대 분양 (1000억 개이득)
사람들 현재시세 6억인데 신축이 6억이야로 몰림
과거서부터 보면 건설사가 다른 업종까지 다 사들이면서
이 더러운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온다 봅니다
심지어 서울 인구 감소로 수요는 줄어드는 상황이죠. 또한 대출 규제도 고강도로 들어갔고요.
그런데도 신고가가 갱신되니 의심할만 하죠.
언론에서 호가 띄우기 기사에 써먹기엔 참 좋은 근거 자료였습니다...
권력과 돈에 아부하는 기래기라고
이야기하면서
같은 언론사에서 나오는
부동산 관련기사들의 논리는 여과없이
사실로 받아 들이는 분들이 보여 안타깝네요.
아니면 신고제랑 등기완료 시점 데이터 둘을 같이 활용하는 방식으로?
부동산들은 실거래 올리는 시점을 이용해 호가를 올리거나 내리거나 유도하죠.
전자 실거래를 의무화하고 계약시 바로 반영하게 하고 취소시 조사를 하면 좋을것 같네요.
지급되었다면 그에 대해 과세하고, 지급되지 않았다면 허위거래일테니
알아서 처벌하면 되겠네요.
실거래 취소 대부분은 전자계약을 하면 금리혜택을 받으니까 취소하고 다시 계약한겁니다...
지방 소도시 가서 20 군데 부동산만 적당히 돌아 다녀도 가격 들썩이기 시작 합니다.
서울 큰손 떴다더라,,,,,,,,,
실제 몇건 거래 일어나면 이제 마중물 들어오는 거죠.
그 담 부터는 알아서 오릅니다.
선동이니 별것 아니다니 취급할 이유가 없죠
허위라기 보다는 호가가 어마어마함..
처음부터 서울/경기도 주요지역을 한번에 토지 거래 하기제로 묶어버려서 풍선효과를 먹던지 하던지 아예 매물 토해내도록 보유세를 단계적으로 올리면서 취득세나 양도세 순연 하는 제도를 도입하던지...답답하네요. 서울 부동산 가격은 지금 안 오르는게 이상한 상황 같아서...경기 박살나지 않는 이상...ㅠ
실제로 집 거래하보시면 대단지 같은 아파트들이 신고가 취소하기로 집 값 띄우는게 불가능하단걸 알텐데....
대충봐도 주루륵 나오는데 근거는 가지고 말 하시는건가요?
불가능하단건 본인이 하는말이죠?
팩트를 가져오세요
그냥 평행선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남들 설득하려고 하실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