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수원, ‘웨스팅하우스 보증금’ 4억달러 농협계좌 올해 개설
11분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체코 원전 수출의 대가로 추정되는
4억달러
(약 5600억원) 규모의
‘보증 신용장’을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수원은
원전 수출을 성사시키기 위해
원천기술을 보유한
웨스팅하우스와
일방적으로
불리한 협정을 맺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협정 내용을 실제로 이행한 정황이 처음 드러난 것이다.
28일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엔에이치(NH)농협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수원과 한국전력공사의 보증 현황’ 자료를 보면,
한수원은
올해 이 은행에
4억달러 규모의
보증 신용장(Stand-by L/C)을 개설했다.
수익자에 대해
한수원 관계자는
한겨레에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 신용장은
한수원이 ‘한국형’ 원전의 원천기술을 지닌
웨스팅하우스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출 관련 대가를 지급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한수원
국외 사업 가운데
이 정도 규모의 다른 계약은 없다.
.....
.....
만약.....
지금도....윤석열이....
대통령....이었다면.....
미국에....
3500억..달러를....
현금으로...선불...입금...
했을것...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