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동포청 ‘이승만 우상화’ 단체 수상한 보조금, 윤석열 임명 총영사가 힘 썼다
4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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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이
지난해
‘이승만 우상화’ 단체를
동포단체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해
보조금을 지급한 배경에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이서영
주호놀룰루 총영사의
‘지원 필요’ 의견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미 양국에서
부정선거 음모론 확산을 주도한
애니 챈이
운영하는 단체와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은 단체 등이
이 동포단체를
후원하는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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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HC는
이승만 전 대통령을 다룬
다큐 영화 <건국전쟁>을
단체 관람한 청소년 단체로,
복수의
극우 단체가 이 단체를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KHHC가
동포청에 지원을 요청한 사업은
미국 거주 중인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이 전 대통령 등이 설립한
동지식산회사 등을 방문하는
역사 탐방과
대한민국 건국 역사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 동맹과 국가 안보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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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HC가 재외동포청에 제출한
재외동포단체 보조금 집행 결과 보고서.
‘후원 및 협조 기관’에
극우 인사로 꼽히는
애니 챈이
운영하는 단체(‘건국대통령 이승만 협회’)와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은
우남네크워크 등이 포함됐다.
.....
KHHC의
이 같은 행보는
동포청이 공지한
‘지원 불가 대상’
(종교 활동 또는 국내 정치 관련 사업)에
해당한다는 게
이 의원의 주장이다.
.....
“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재외공관과
민주평통 인사들이
차세대
극우를
양성하기 위해
하와이에서
조직적으로
재외동포청 사업을
악용한 것이 아닌지
.....
.....
.....청년..세대를....
극우화로...테라포밍.....하기...
작전은.....
윤석열...정부...
애니첸...
민주평통...
리박스쿨.......
중심으로....실행..했었다는요??
제발 정치인이건 진보시민이건 이번엔 휘둘리지 말고 제대로 개혁 했으면 하네요
지금 극우들이 뭐 믿고 나대나 했더니 이런 거대한 이권 카르텔이 연결 된 거였네요.
이젠 나라까지 팔아먹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