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가 조금 되고있긴한데...
요새 장사의신 유튜버로 알려진 은현장 이사람이
정말 그야말로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참교육다운 참교육을 하려고 한다해서 나온 것들을 봤는데...
가세연 김세의가...
사람아닌 짓거리 하다하다 은현장류(?)한테까지 개막장짓 하다가 역으로 참교육당하고 있더군요.
전 정말 할거면 이렇게 해야된다고 봅니다. 결말이 어떻게될지는 몰라도...
개짓거리하면 이렇게 파멸될수있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줘야된다고 보구요.
아주 점입가경이 따로없던데...이번만큼은 정말 은현장 이사람이 무슨 연기하거나 상대방과 합맞추고 쑈하는게 아닌 이상...
끝까지 가서 정말 참교육다운 참교육의 결말로 완성했으면 합니다.
이와는 별개로...유튜브도 이제는 언론대개혁의 당당한 한 카테고리입니다...민주당...듣고있습니까...
제대로 혼내주는거 같더군요.
이게 어떻게 가능했을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민주당도 그동안 못하던 일을
1인 유튜버가 할수있다니..이렇게 쉬운거
였나요..
이슈만 나면 이슈의 근원은 안보고 "그래 쟤 안그래도 맘에 안들었어"하고 거드는 순간 렉카들의 목적은 달성된거구요.
그 사회 좀먹던 가세연을 사들여서 직접 파괴하는 이슈라면 엄청 큰 이슈인데 이렇게 조용할까 싶어요
그걸 받은 제3자가 다시 은현장에게 넘긴거구요.
강용석이 주식을 얼마에 넘긴건지는 당사자들 외엔 모르지만. 김세의랑 사이 안좋아진 이후에 가세연에 정내미 떨어졌을거고. 워낙 정신없을때라 아마 싸게 넘기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걸 다시 은현장에게 넘길때 매입가격보다 적게 줬을리는 만무하고... 노가 났다면 그 제3자가 노난거겠죠. ㅎㅎ
3년후 바로 잡아봐야 명예훼손으로 입은 손해는 회복 불능.
대중에게서 잊혀진 상태고..
유투브 사이버레카 돈줄 막는 것과 수익이상의 배상이되도록 제도 마련이 필요합니다.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이고 피해자만 죽어나가는 현재 법이 문제입니다.
가해자 재산 몰수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