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910_0003322653#_PA
2022년 발언 - 한국 기어오른다.
그는 지난 2022년 도쿄에서 열린 극우 단체 심포지엄 강연에서 한국을 겨냥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어정쩡하게 하니 상대가 기어오른다(つけ上がる)"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지난달 15일 일본 패전일에도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1511180005876
9월 15일 -
“한·중, 세계에 역사 문제 부정확 정보 발신”
다카이치는 15일자 산케이신문 인터뷰에서 일본군 위안부나 강제징용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 질문을 받고
“중국이나 한국이 세계에 부정확한 정보를 여러 가지 수단으로 발신하고 있지만, 일본의 역사 외교나 정보 발신은 너무 약하다”고 주장했다. 일본군 위안부와 세계문화유산인 ‘군함도’에서의 강제노역 사실 등과 관련해 국제사회에서 역사 왜곡을 일삼는 일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이를 ‘한국·중국과의 역사 외교 전쟁에서 일본이 졌다’는 식으로 판단하는 우익세력의 시각과 같다. 다카이치는 그러면서 “역사 외교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짜고 각 부처에 지시를 내릴 수 있는 부서가
내각관방에 있으면 매우 수월할 것”이라며 전담 부서를 설치할 방침을 시사했다.
-> 한국과 중국이 일제에 당한 과거사를 조명하는거에 대한 대응 전담부서 설치 의사 내비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6_0003345281
9월 25일 발언 -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国) 신사 참배는 외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참배 외교문제 되는 것, 분하게 생각"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에게 경의 표하는 세계 돼야"
9월 28일 발언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69403
'극우' 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에 당당히 장관 보내자"
자민당 총재 선거 토론회서 주장... "한국 눈치 볼 필요 없어"
소름인데요
9월 26일 발언
"외국인이 사슴 해쳐"…혐오 발언 논란 - 조사결과 그런사실없어.
학교 초토화되는건 시간문제인
관상이군요.
그래야 빨리 망함
우리도 일본도 혐오로 정권을 유지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