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올려서... 무슨 마케팅인가? 앨범 나오나...? 하고 봤더니, 기존에 냈던 앨범 재킷에 모두 토마토를 던져놨네요. ㄷㄷㄷ 기존 앨범 커버를 동원한 마케팅은 저는 처음 봤는데, 효과가 좋으면 다른 아티스트들도 곧잘 따라할 것 같네요. ㄷㄷㄷ (다른 선례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ㄷㄷㄷ)
최근에 투어스도 선공개곡 발매 전에 기존 앨범커버를 전부 바꿨었는데
아무래도 변경되면 바로 눈길이 가긴 해서 효과 있으면 다른 엔터들도 새로운 홍보수단으로 참고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당 아티스트의 음원을 듣는 사람에게는 확실히 눈에 띌 것 같아요. 물론 플랫폼에서 용인해야겠지만요. ㄷㄷㄷ
찰리 xcx처럼 기존 앨범커버를 바꾸는군요 요즘 하이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