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8_0003347075
고이즈미 "협상 평가돼야…협의위 논의"
다카이치 "야스쿠니 분사, 고려 안 한다"
일본 차기 총리 유력 후보로 꼽히는 우익 성향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전 경제안보상이 5500억 달러(775조5000억원)의 대미 투자 합의에 대해 재협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상은 28일 후지TV 주최 자민당 총재 후보 토론에 나와 "운용 과정에서 일본의 국익을 해치는 불평등한 사안이 나오면 확실히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재협상의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달 초 문서화돼 발표된 5500억 달러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에는 미국이 일방적으로 유리한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는 비판이 나온 바 있다.
각서에는 투자처를 사실상 미국이 정하고, 수익금은 양국이 반씩 나누다가 원리금 상환 뒤에는 미국이 90%를 가져가며, 투자가 미진할 경우 미국이 다시 관세를 인상할 수 있다는 조항 등이 담겼다.
주요 후보로 꼽히는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농림수산상은 "협상 결과는 평가돼야 한다"며 "(양국간 협의위원회에서) 문제가 제기되면 거기서 논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다른 총재 후보들은 협상 결과에 입각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지의 중립적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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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이야기에는 협정에 싸인했다더니 이 사람은 자기가 총리하면 재협상하겠다(?)
과연어떻게 되려나요. 다음 4일 총리는 누구가될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다케시마의날에 정부각료 참석하라고...
한국도 미국도 신경끄겠다는건가요ㅋㅋ..
근데 대놓고 보복관세 운운하고 있는 트럼프한테 협상을 깬다? 그냥 국내 선전용 멘트죠.
사나에가 막 정상으로 보이려고 그럽니다...-0-?
미국가서는 아베처럼 푸들같이 굴겠죠
도장을 이미 찍었는데 트럼프가 저 안건으론 안만나줍니다.
/Vollago
이재명 대통령 결단이 빛을 보네요. 그나저나.. ㅋㅋ 아주 저 여성이 되면 한일 관계 미일 관계 다 작살내겠네요.
진정한 극우 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