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눈에 띄더군요
솔까말 미국이 x같은건 사실인데
그렇다고 중러가 대안이냐.. 라고 하신다면
그건 제1금융권 x같다고 사금융 찾아가는 느낌이라..
취향은 존중합니다만
그 특유의 계몽하려는 느낌이 ㅋㅋ
어 근데 요즘 미국이 제1금융권 느낌이 안나긴 합니다...
전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눈에 띄더군요
솔까말 미국이 x같은건 사실인데
그렇다고 중러가 대안이냐.. 라고 하신다면
그건 제1금융권 x같다고 사금융 찾아가는 느낌이라..
취향은 존중합니다만
그 특유의 계몽하려는 느낌이 ㅋㅋ
어 근데 요즘 미국이 제1금융권 느낌이 안나긴 합니다...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우크라이나가 공세였던 뉴스만 취하는 확증편향에다 이념으로 젤렌스키를 응원하는 아이러니까지
실제 전황을 알고나니 다들 딴청피우고 있죠
미국이 지금 그렇다고 하더라도 러시아와 중국을 찾는거는 이해가 안갑니다
YMTC의 경우만 하더라도.. 뭐 낸드 다 점령할 것 같은 기세더니.. 2025년 2분기 시장점유율이 5%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장비 재제가 먹히는 거죠. 램리서치나 도쿄일렉트론의 장비, 오스트리아의 EVG 장비가
2023년 부터 공급이 안되다 보니.. 기존에 미리 당겨 수입했던 장비로 버티지만.. 이제 한계가 오는거죠.
이걸로 가장 많이 수혜를 본 회사가.. SK하이닉스와 인텔에서 인수한 솔리다임입니다. (중국에 공장이 있죠.)
중국의 발전 가능성을 부정할 필요는 없으나.. 현재의 경우..
참단분야에서.. 배터리, 반도체, 무기 등등 실력 이상으로 과장된게 많아요. 그걸 공산당이 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