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학자가 오렌지 쌓기 문제를 8차원에서 증명해서 필즈상을 받았었네요.
이 분은 소련에서 태어나 우트라이나로 분리독립하고, 어린시절 가난하게 살았지만, 수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대표로 수학올림피아드에 출전해서 13위에 그쳤다네요.
그 뒤 수학에 매진하여 필즈상을 탄 두번째 여성수학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비결은 모두가 포기한 고차원 오렌지 쌓기 문제를 끝까지 끈기있게 풀었다는군요.
수학올림피아드에서 상위권인 우리나라가 배울 점 아닌가 싶네요.
네, 저 문제는 수많은 수학자가 400년 동안 도전했지만 포기했던 문제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