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라돈NO님 자주 나오는 이야기지만, 일본 극우는 자국을 미화하고 역사적 왜곡을 하더라도 자국이 잘났다는 듯 왜곡을 하는데, 한국 극우는 자국을 폄훼하고 역사적 왜곡으로 자국을 비하하죠. 웃긴 건 그렇게 한국 싫어하면서 또 극단적 민족주의자 마냥 중국을 혐오하죠. 뭐... 중국 하는 짓 보면 혐오할 만 하긴 한데, 현실감각이 조금만이라도 있으면 한국이 중국과 단교해서 얻을 게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테지만, 없어보이죠.
글로리
IP 221.♡.252.107
09-28
2025-09-28 19:43:15
·
미국도 그렇습니다. 최근 조지아 사태관련해서 조치가 너무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득달같이 법을 어겼음 벌을 받아야지! 죄를 지었으니 저렇게 잡아가도 돼 라고 해서 충격이었어요.
@cooffee님 고려시대 조선시대 남해안 지역은 일본이 틈만나면 와서 살인하고 약탈해갔습니다. 하도 귀찮게 하니 대마도도 잠시 정벌하기도 했지만 그때만 잠시 멈출 뿐이었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크게 침략한 적도 있지만 대체로 현재의 대한민국과 미국정도의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리슈타인
IP 210.♡.226.164
09-29
2025-09-29 09:21:33
·
@플레이아데스님 일본이나 중국이나.. 역사적으로 보면 거기서 거기죠. 본인들 힘 팽창하면 먼저 털렸던건 한국이었으니까요.
@anotherK님 바다로 진출 의지가 없던 명, 청 시대와는 다릅니다. 대놓고 미국에게 태평양 반을 가르자고 한게.. 시진핑입니다. 오바마가 저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 미국이 아시아로 정책의 축을 옮긴 거에요. 뭐 트럼프는 막 나가고 있습니다만.. 이미 한국 국력을 볼때..일본은 우리를 점령할 힘이 없는 나라에요. 단 중국은 그 사이즈가 다르죠.
중국의 팽창을 볼 때 한국과 일본은 생존을 위해 좋던 싫던 손을 잡을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좋아서 대일 관계 개선하는거 아닙니다. 정치는 감정이 아니죠.
중국은 요즘 인류운명 공동체이야기를 하고있죠. 요즘하는거보면 브릭스 중심의 새로운 국제질서를 주도하려는거 같아요. 미국이 자꾸 저래서 상하이 협력기구도 커져가죠
시진핑이 미국가서 반반하자는 이야기 한거 중앙일보랑 연합뉴스
“태평양은 매우 커 중국과 미국 다 담을 수 있다” 2017년 사업가 출신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취임하자 중국의 배포는 더 커졌다. 그해 4월 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있었던 트럼프와의 회담에서 시진핑은 “우리는 중·미 관계를 좋게 해야 할 1000가지 이유가 있다”는 유명한 말을 했다. 그리고 11월 베이징으로 트럼프를 초대한 뒤엔 “태평양은 매우 커 중·미 양국을 다 담을 수 있다”고 말한다. 중·미가 태평양을 반반 나눠 지배하자는 이야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3619
"넓은 지구는 중국과 미국이 각자 발전하고 함께 번영하기에 충분하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이다. 시 주석은 그러면서 "중미 양국이 올바르게 공존할 수 있느냐에 인류의 미래와 운명이 걸려 있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의 이런 말은 10년 전인 2013년 6월 미 캘리포니아주 휴양지 서니랜즈에서 열린 버락 오바마 당시 미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에서 그가 한 발언과 맥락이 유사하다.
그때 시 주석은 "광활한 태평양은 중국과 미국이라는 두 대국을 수용할 만큼 넓다"고 했다. 이어 "대립·갈등 배제, 상호 존중, '윈윈'하는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신형 대국관계'를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급속한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중국의 국격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으로 격상된 만큼 미중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자는 뜻으로 풀이됐다.
오바마 전 대통령도 '아시아로의 중심축 이동'(Pivot to Asia) 정책을 펴며 중국을 견제하긴 했지만, 중국과 전략적 소통을 강화했다. 한동안 미중 관계는 G2(group of 2)로 많이 표현됐다.
19일 시 주석의 발언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은 10년 전의 '광활한 태평양'에서 '넓은 지구'로 표현이 바뀐 점이다. 10년 동안 중국 국력의 성장으로 태평양을 넘어 지구적인 차원에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하다는 자신감이 엿보인다.
@컴구조님 그게 민주당 정권에서 시작한건가요? 이전 친일정부가 미국이 주도하는 군사훈련 협정을 맺어놓았지만 이제 출범한지 얼마안된 정부가 일방적으로 중단하는게 가능하겠습니까.
머갈이
IP 118.♡.14.190
10-01
2025-10-01 11:38:16
·
@anotherK님 북한과 미국이 없을때 애기죠 ㅋㅋ
파시진핑
IP 117.♡.24.1
09-29
2025-09-29 04:54:40
·
사실 반중이 지금 잘 통하는건 우파 정치권에서 갈라치기 일환인 반북을 그대로 답습했기 때문이죠 북한이 힘이 약해지고 이제 별볼일 없어지자 꺼낸 카드가 중국이고 놀랍게도 중국은 딱 그 역할을 알기 모르게 열심히 수행하고있죠(실제로도 위협이 된다는 겁니다) 또한 좌파측에서 의문스럽게도 그것을 기분나빠하고 중국에 아무 소리 못하는 측인것도 똑같죠 군사력 증강과 동남아와 아프리카국가들에서 하던 경제적으로 도와주는척하면서 정치권 포섭하여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리는것이 실제로 행해지고있고 우리 군사지역에 열심히 드론 날리고 사진찍고 실제 대한민국 국적받은 중국인 2세한테 중국인이 대한민국 군대 기밀 빼오라해서 걸려서 징역받은 일도 있었죠 최근 기상천외한 와이파이 해킹도 배후 중국인이었죠? 보이스피싱도 마찬가지고 ㅎㅎㅎ 산업스파이도 다들 중국머니따라갔다가 징역살죠? 중국이 전혀 위협안된다고 보는건 아마 국적이 그쪽인 사람이겠죠 ㅎㅎ 한국 커뮤 상주 댓글부대만 수천일텐데요 만나면 이들은 중국 분열, 공산당 욕 절대 타자도 못치고 도망갑니다 티가나죠 이들... 우리나라 정치권에도 먹인돈 꽤 될겁니다 ㅎㅎ 반일하는건 찬성이나 갑자기 중국 올려치기 및 반중반대는 뭔가뭔가 하네요
만약 어떤 사람이 중국 전체를 배척한다면 그것은 중국 혐오라고 봅니다. 하지만 중국 공산당과 공산당을 지지하는 공산당원(+@)들을 배척한다면 그것은 반중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 구조는 현재 일본과 과거 일본제국, 일본 전체와 일본 극우파+그 기조를 따라가는 정당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zenka21
IP 58.♡.230.38
09-29
2025-09-29 07:57:29
·
중국하는 짓보면 혐오스럽긴 하지만 혐중하는거에 비하면 일본에겐 껌뻑하는 게 요즘 2찍들의 기본 스탠스같습니다 일본을 쉴드하기 위해 자국을 까는 정도죠
모든 혐오는 배제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거 해봐야 좋을게 없어요. 다만 현시대에 왜 혐일이 아닌 혐중이 득세인가에 대해서는 시대, 세대의 변화에 답이 있다고 봅니다. 예전에 어떤 통계를 보면 북한, 일본, 중국의 주변 3국에 대한 정서가 세대별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6070은 북한을 제일 싫어하고, 4050은 일본을 싫어하고, 2030은 중국을 싫어해요. 전 이 이유가 체제경쟁의 상대에 대한 경쟁심리가 있다고 봅니다 70세 이상의 세대가 젊은시절이었던 60년대, 70년대만해도 북한은 실존하는 위협이었고 냉전하에서 가장 가까운 체제경쟁 상대였죠. 625 역시 대단히 먼 과거도 아니었고요(지금으로 치면 한 2002월드컵 정도 과거네요) 4050은 뭐 아다시피 일본문화 개방을 하네마네 하는 시절이었죠. 비슷한 중공업 부분에서 경쟁상대이기도 했고 역사적으로도 우리가 일본을 싫어할 이유가 충분했고요 지금 세대는 반대로 일본은 이미 제꼈다고 생각하는 시대입니다. 한국 문화가 일본에서 엄청 먹히지만 일본 문화는 일부 씹덕 문화 제외하면 한국에서 그렇게 잘나가지 못하죠 그러나 중국은 우리와 비슷한 중공업 분야에서 막강한 경쟁상대에서 또는 이미 우리가 이기지 못하는 부분도 많은 무서운 경쟁상대로 등극했습니다. 심지어 미국과 함께 세계의 양극일 정도의 사이즈가 되었으니까요. 거기에 급작스런 경제성장으로 아직 글로벌한 에티켓을 갖추지 못한 중국인들이 세계적 민폐를 끼치는게 온라인으로 공유되니 울고싶은데 뺨때린 격으로 혐오가 쏠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외에도 여러 이유가 있겠죠. 반박시 여러분 말씀이 맞을 겁니다)
아무튼 이런 감정이 드는 걸 그대로 발산하고 혐오를 재생산할게 아니라 왜 이런 혐오의 감정이 생기는지 객관적으로 보고 다스려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혐오는 공포에 기반한다고 봅니다. 북한에게 다시 침략 당할지 모른다는 공포 일본을 따라잡지 못해서 다시 침략 당한다는 공포 중국이 호전적으로 다시 침략한다는 공포 사실 일부는 근거가 없는게 아니라 더 문제죠. 방법은 결국 우리가 스스로 힘을, 역량을 키우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당 독재체제 + 공산주의에 엄청난 인구를 가지고 대규모 여론조작을 했던 전례까지 있는 중국에 대해서 더 조심해야된다고 봅니다. 당장 동북공정을 계속 진행하면서 북한 내부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면 무력으로 남하 할 가능성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당장 우리나라 통일에 가장 큰 걸림돌이 중국입니다. 산업스파이나 기술탈취, 군사관련 스파이까지 목격되고 있구요 일본도 견제해야되지만 일본은 그래도 자본주의+민주주의 진영에 속하기라도 합니다. 중국, 일본, 북한 모두 군사적으로 위험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북한은 최소한 같은민족으로 통일의 당사자이기라도 하고, 핵전력을 제외하면 사실상 군사력도 앞지르고 있죠 중국은 재래식 전력에 핵전력까지 두루 갖추고 있고, 확장주의적인 대외정책기조죠 일본은 끽해야 지금으로써 독도로 시비거는 수준인데, 군사적인 충돌가능성은 위 두나라보단 낮죠 전면전 가능성은 더 낮구요
저는 기독교라는 말을 넣으면 모든 게 설명이 되던데요. (일부 정신 나간 교인들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오해 마시길.) 기독교. 절대선. 민주주의. 하나님. 공산주의. 사탄. 미국. 기독교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절대선. 중국. 북한. 공산주의. 사탄의 나라. 절대악. 현정부. 친중. 친공산주의. 사탄. 절대악. 일본. 친미. 기독교국가는 아니지만 (유사)민주주의를 채택한 나라. 봐줄만한나라.... 이런 왜곡된 사상으로 매주 세뇌당한다. 답이 딱 나오지 않습니까? 단순한 놈들이라 복잡하게 생각하면 이해가 되지 않지만 간단하게 생각하면 훤히 보입니다.
가끔 한국인이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오해나 착각을 해서 정체가 들통나기도 해요.
조금만 자기맘에 안들면 중국인이지? 이러고 정말 무지성과 배척의 시대요
현재를 살아가는 중국 정부와 중국인들의 민폐나 그들의 이기주의적이고 자국(기) 중심적 사고와 행태는 일본인들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가 없죠.
과거사적 이슈를 떼어 놓고 본다라..
이기주의적이고 자국 중심적인 사고와 행태는 일본이나 중국이 다를바 없고요
세계 어느 나라 국민에게 물어봐도 비교대상이 안된다니
느낌적인 느낌 말고 무슨 근거라도 있으신건지
그리고 다른 나라 사람이 느끼는게 우리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이라고 선언하는건 아무런 근거도 아니고요
하도 귀찮게 하니 대마도도 잠시 정벌하기도 했지만 그때만 잠시 멈출 뿐이었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크게 침략한 적도 있지만 대체로 현재의 대한민국과 미국정도의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중국은 가능하죠. 그러니까 더 경계하는 것도 있습니다. 또 일본과는 형식적인 체제는 같지만.. 중국은 완전히 다른 체제죠.
일당 독재..
짱x는 되고 쪽xx은 안되고(둘다 안쓰는게 베스트입니다)
일본인과 일본정부는 분리해서 보자고 하고
중국인과 중국정부는 동일시하고
그쵸... 혐오에는 혐오가 따르니 모두 안하는게 좋긴해요
바다로 진출 의지가 없던 명, 청 시대와는 다릅니다. 대놓고 미국에게 태평양 반을 가르자고 한게.. 시진핑입니다.
오바마가 저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 미국이 아시아로 정책의 축을 옮긴 거에요. 뭐 트럼프는 막 나가고 있습니다만..
이미 한국 국력을 볼때..일본은 우리를 점령할 힘이 없는 나라에요. 단 중국은 그 사이즈가 다르죠.
중국의 팽창을 볼 때 한국과 일본은 생존을 위해 좋던 싫던 손을 잡을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좋아서 대일 관계 개선하는거 아닙니다. 정치는 감정이 아니죠.
중국은 요즘 인류운명 공동체이야기를 하고있죠.
요즘하는거보면 브릭스 중심의 새로운 국제질서를 주도하려는거 같아요.
미국이 자꾸 저래서 상하이 협력기구도 커져가죠
시진핑이 미국가서 반반하자는 이야기 한거 중앙일보랑 연합뉴스
“태평양은 매우 커 중국과 미국 다 담을 수 있다”
2017년 사업가 출신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취임하자 중국의 배포는 더 커졌다. 그해 4월 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있었던 트럼프와의 회담에서 시진핑은 “우리는 중·미 관계를 좋게 해야 할 1000가지 이유가 있다”는 유명한 말을 했다. 그리고 11월 베이징으로 트럼프를 초대한 뒤엔 “태평양은 매우 커 중·미 양국을 다 담을 수 있다”고 말한다. 중·미가 태평양을 반반 나눠 지배하자는 이야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3619
"넓은 지구는 중국과 미국이 각자 발전하고 함께 번영하기에 충분하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이다. 시 주석은 그러면서 "중미 양국이 올바르게 공존할 수 있느냐에 인류의 미래와 운명이 걸려 있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의 이런 말은 10년 전인 2013년 6월 미 캘리포니아주 휴양지 서니랜즈에서 열린 버락 오바마 당시 미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에서 그가 한 발언과 맥락이 유사하다.
그때 시 주석은 "광활한 태평양은 중국과 미국이라는 두 대국을 수용할 만큼 넓다"고 했다. 이어 "대립·갈등 배제, 상호 존중, '윈윈'하는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신형 대국관계'를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급속한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중국의 국격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으로 격상된 만큼 미중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자는 뜻으로 풀이됐다.
오바마 전 대통령도 '아시아로의 중심축 이동'(Pivot to Asia) 정책을 펴며 중국을 견제하긴 했지만, 중국과 전략적 소통을 강화했다. 한동안 미중 관계는 G2(group of 2)로 많이 표현됐다.
19일 시 주석의 발언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은 10년 전의 '광활한 태평양'에서 '넓은 지구'로 표현이 바뀐 점이다. 10년 동안 중국 국력의 성장으로 태평양을 넘어 지구적인 차원에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하다는 자신감이 엿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0096200009
북한이 힘이 약해지고 이제 별볼일 없어지자 꺼낸 카드가 중국이고 놀랍게도 중국은 딱 그 역할을 알기 모르게 열심히 수행하고있죠(실제로도 위협이 된다는 겁니다)
또한 좌파측에서 의문스럽게도 그것을 기분나빠하고 중국에 아무 소리 못하는 측인것도 똑같죠
군사력 증강과 동남아와 아프리카국가들에서 하던 경제적으로 도와주는척하면서 정치권 포섭하여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리는것이 실제로 행해지고있고 우리 군사지역에 열심히 드론 날리고 사진찍고 실제 대한민국 국적받은 중국인 2세한테 중국인이 대한민국 군대 기밀 빼오라해서 걸려서 징역받은 일도 있었죠
최근 기상천외한 와이파이 해킹도 배후 중국인이었죠?
보이스피싱도 마찬가지고 ㅎㅎㅎ
산업스파이도 다들 중국머니따라갔다가 징역살죠?
중국이 전혀 위협안된다고 보는건 아마 국적이 그쪽인 사람이겠죠 ㅎㅎ 한국 커뮤 상주 댓글부대만 수천일텐데요 만나면 이들은 중국 분열, 공산당 욕 절대 타자도 못치고 도망갑니다 티가나죠
이들... 우리나라 정치권에도 먹인돈 꽤 될겁니다 ㅎㅎ
반일하는건 찬성이나 갑자기 중국 올려치기 및 반중반대는 뭔가뭔가 하네요
중국이라는 국가나 중국 문화가 싫을 순 있고 저도 딱히 좋은 감정은 없지만, 이렇게 극렬하게 "중국 싫어"를 표현하는 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모르는 무슨 사건이 있었나..싶기도 합니다.
추측입니다만, 저는 분명히 혐중 감정을 부추기는 세력이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개신교 쪽과 미국도 관련되었을 거 같네요.
아무쪼록 뭘하든 이성적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혐중은 광기에 가까워 보여요.
마침 중국이 또 공산당 나라에다가 전세계에서 욕받이 하고 있네요? 이보다 좋은 대상이 또 있겠습니까?
그러니 반공보단 반중이 더 잘 먹히는거죠. 중국 공산당은 혐오받을만한 짓들을 하고있어서 명분도 있고, 한국을 먹을만한 능력도 있어서 설득력도 있고요.
(물론 이 구조는 현재 일본과 과거 일본제국, 일본 전체와 일본 극우파+그 기조를 따라가는 정당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시대에 왜 혐일이 아닌 혐중이 득세인가에 대해서는 시대, 세대의 변화에 답이 있다고 봅니다.
예전에 어떤 통계를 보면 북한, 일본, 중국의 주변 3국에 대한 정서가 세대별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6070은 북한을 제일 싫어하고, 4050은 일본을 싫어하고, 2030은 중국을 싫어해요.
전 이 이유가 체제경쟁의 상대에 대한 경쟁심리가 있다고 봅니다
70세 이상의 세대가 젊은시절이었던 60년대, 70년대만해도 북한은 실존하는 위협이었고 냉전하에서 가장 가까운 체제경쟁 상대였죠. 625 역시 대단히 먼 과거도 아니었고요(지금으로 치면 한 2002월드컵 정도 과거네요)
4050은 뭐 아다시피 일본문화 개방을 하네마네 하는 시절이었죠. 비슷한 중공업 부분에서 경쟁상대이기도 했고 역사적으로도 우리가 일본을 싫어할 이유가 충분했고요
지금 세대는 반대로 일본은 이미 제꼈다고 생각하는 시대입니다. 한국 문화가 일본에서 엄청 먹히지만 일본 문화는 일부 씹덕 문화 제외하면 한국에서 그렇게 잘나가지 못하죠
그러나 중국은 우리와 비슷한 중공업 분야에서 막강한 경쟁상대에서 또는 이미 우리가 이기지 못하는 부분도 많은 무서운 경쟁상대로 등극했습니다. 심지어 미국과 함께 세계의 양극일 정도의 사이즈가 되었으니까요.
거기에 급작스런 경제성장으로 아직 글로벌한 에티켓을 갖추지 못한 중국인들이 세계적 민폐를 끼치는게 온라인으로 공유되니 울고싶은데 뺨때린 격으로 혐오가 쏠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외에도 여러 이유가 있겠죠. 반박시 여러분 말씀이 맞을 겁니다)
아무튼 이런 감정이 드는 걸 그대로 발산하고 혐오를 재생산할게 아니라 왜 이런 혐오의 감정이 생기는지 객관적으로 보고 다스려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혐오는 공포에 기반한다고 봅니다.
북한에게 다시 침략 당할지 모른다는 공포
일본을 따라잡지 못해서 다시 침략 당한다는 공포
중국이 호전적으로 다시 침략한다는 공포
사실 일부는 근거가 없는게 아니라 더 문제죠.
방법은 결국 우리가 스스로 힘을, 역량을 키우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 관계사에 일용직분들 중에 중국인들이 있는데 착한 분들도 분명있는건 맞습니다만
굉장히 미개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여러번 봐서 저도 안좋아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상황이 다르겠지만 제 기준에서 중국인이나 조선족은 자주 마주칠일이 있습니다
미개한 행동을하는 사람들이 중국을 대표하는것은 아니나, 자주 눈에 띄니 눈살이 찌푸려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반해 일본인은 관계사에서 몇번 보긴했는데 매너 좋은분들 밖에 못봤습니다
허나 표본이 적습니다 일본인분들이 거의 없거든요
제 기준에서는 표본이 적냐 많냐의 차이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무지성 반중 친일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겠습니다만 말이죠
저는 일본을 역사적으로 원래부터 싫어해서 일본여행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일본인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직접만나서 기분 나쁜일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중국에 대한 좋다 싫다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중국인들의 행동을 보고 싫어졌습니다
짱개나 왜놈이나 인종차별적 발언이니 지양하는게 좋겠지요
중국 혐오에는 관대하고 일본 혐오에는 반응하는 사람들이 꽤 있죠.
일본에대한 조금의 흠집도 참지 못하시는 분이 있어요.
제 주변에도 국짐지지자 대부분은 일본에 호의를 넘어 쉴드가 엄청나더라구요
더 조심해야된다고 봅니다. 당장 동북공정을 계속 진행하면서 북한 내부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면 무력으로 남하 할 가능성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당장 우리나라 통일에 가장 큰 걸림돌이 중국입니다.
산업스파이나 기술탈취, 군사관련 스파이까지 목격되고 있구요
일본도 견제해야되지만 일본은 그래도 자본주의+민주주의 진영에 속하기라도 합니다.
중국, 일본, 북한 모두 군사적으로 위험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북한은 최소한 같은민족으로 통일의 당사자이기라도 하고, 핵전력을 제외하면 사실상 군사력도 앞지르고 있죠
중국은 재래식 전력에 핵전력까지 두루 갖추고 있고, 확장주의적인 대외정책기조죠
일본은 끽해야 지금으로써 독도로 시비거는 수준인데, 군사적인 충돌가능성은 위 두나라보단 낮죠
전면전 가능성은 더 낮구요
기독교. 절대선. 민주주의. 하나님. 공산주의. 사탄. 미국. 기독교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절대선. 중국. 북한. 공산주의. 사탄의 나라. 절대악. 현정부. 친중. 친공산주의. 사탄. 절대악. 일본. 친미. 기독교국가는 아니지만 (유사)민주주의를 채택한 나라. 봐줄만한나라....
이런 왜곡된 사상으로 매주 세뇌당한다.
답이 딱 나오지 않습니까?
단순한 놈들이라 복잡하게 생각하면 이해가 되지 않지만 간단하게 생각하면 훤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