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후 방치된것도 아니고 하루면 정리된 쓰레기라면 문제가 있나요? 서울시에서 시민이 즐기는 행사가 진행되었고 어느정도 쓰레기 나오는건 당연한거죠. 그 처리비용이 시민이 납득안되면 시가 의견 모아서 원인제공자에게 받음 되는거겠지요. 이런 걸로 축제를 사라지게 하자는건 이정도 축제가 지속되기 얼마나 힘든지 아셔야할듯 합니다
글로리
IP 221.♡.252.107
09-28
2025-09-28 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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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nByte님 불꽃축제가 2000년 부터 시작했는데.저 쓰레기 문제 개선이 전혀 안되고 있는거 안보이나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백만명 모이면 쓰레기 나오는게 당연하고 그거 다 감당가능하니까 20년넘게 이어진거죠 왜? 시민들이 좋아하니까 어떤 관급 행사가 백만을 흥행시킬수 있을까요 한화는 자기네 기술과 기업브랜드 홍보하는데 행사비용은 관이 대주고 서울시와 4개구청은 백만을 모을 수 있는 폭죽을 무료로 얻는 윈윈이죠 쓰레기랑 안전관리 교통통제만 해주면 되네요
글로리
IP 211.♡.201.52
09-28
2025-09-28 2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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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케첩님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놀랍네요. 매년 저 뉴스가 나오는데요. 그냥 시민들이 좋아하니까 상관없어요? 어떤분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그러라고 환경미화원이 있는거 아니예요? 그래야 저분들 일이 없어지지 않죠."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9-28
2025-09-28 20: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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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님 당사자(시청 구청)가 문제제기를 하기는 커녕 매년 하려고 드는데 왜 옆에서 이러냐는 거죠 누가 하라고 협박했습니까? 쓰레기를 감안하더라도 얻어가는게 있으니까 하겠죠
글로리
IP 211.♡.201.52
09-28
2025-09-28 20: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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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케첩님매년 저 뉴스 나올때마다 짜증이 납니다. 계도를 하던지. 저렇게 아무데나 버리지 못하게 개선을 하던지 25년동안 저렇게 해왔고 앞으로도 저렇게 하겠다는거잖아요.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9-28
2025-09-28 21: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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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님 님의 짜증같은 개인적인 감상에 대해선 제가 뭐라 할게 아니고, 제 기준에선 저정도면 공중도덕 괜찮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쓰레기통 근처까지는 와서 버리는 사람이 많잖아요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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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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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IP 211.♡.201.52
09-28
2025-09-28 2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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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편지님 글 맥락을 이해 못하는군요. 개선 보완이 안되면 없어지는게 낫다 하는거지. 문제점 개선 보완하자는 걸 땡깡이라 보는거군요. 이게 되지도 않는글이라고요?
MAGPUL
IP 110.♡.207.89
09-28
2025-09-28 22: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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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릴 공간이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중국처럼 아무데나 버리고 다니는 사람들 많지 않습니다. 서울시가 행사 후 청소하고 있습니다. 25년째 문제 없이 잘 치우고 있습니다. 뉴스에서 쓰레기 문제 제기는 매년 하는겁니다. 시민의식이 과하게 흐트러지지 않게 경고하는 차원 정도로 해석됩니다.
사람들은 일년에 큰 행사 축제에 대한 사건사고를 잊고 있는거죠. 이태원 참사 또한 같은 맥락이였고, 불꽃축제를 일년에 한번만 하는 것이 아닌 한달에 한번 행사시간은 1/12로 줄여서 한다면 오히려 지금처럼 자리싸움, 덤탬이 가격이 사라지겠죠. 그리고 많은 인파가 몰리지를 않아서 큰 사고나 피해가 줄어들겠죠. 많은 이가 몰리면 그 만큼의 질서와 통제가 필요하지만 그 후폭풍을 시민의식으로만 돌리는 그것이 문제원인이죠. 즉 이런 행사를 주관한 주관자가 모든 문제의 원인 누구에게나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죠. 올해가 아니면 안돼, 내년에 보게 된다. 그러니 있는 돈을 써서라도 경험해야된다. 선민사상, 이것으로 인해 이익보는 주체들은 그저 보이지않는 곳에 처웃고 있는 것이죠. 시민들을 개돼지로 여기는. 끌여내려야하고 의식적으로 깨어나야해요. 존재가 물질에 끌려다니는 존재가 아닌 엄청난 존재라는 것을.
하는 이야기라고 한화 그룹덕분에 유지한다? 그러다 사고 한번이라도 난다면? 어쩌니 저쩌니 소리하기전 탁상행정 속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즉 결정권자가 기업들과 합심하여 진행하니깐 지금 꼬라지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들 탓하지 말라고 하고
그래서 일년 12번하면 짧게한다면 차라리 저런 무의식 통제에 끌려가지 않게 되는 것이죠.
나는 사람들이 정말 어떤 삶속에서 사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한사람의 영혼의 존재가 저런 불나방 인생에 끌려다니다 끝을 맺게하는 지금의 사회교육관이 얼마나 정신을 망가트렸는지. 이거 생각 못해본다면 참 뜻을 아는 자와 또 다시 나의 의견에 단점만 지적하는 댓글들이 나오던지. 아예 무시하던지 하겠죠.
@서로의거울님 이거 돈쓰는거 아니고 그냥 공짜로 아무나 어디에서나 볼수있는건데요 물론 말씀하신 취지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마케팅이라는게 정확히 그 반대 아닌가요? 별것 아닌 것도 잘 포장해서 갖고싶게 만들고, 사고싶게 만들고, 즐기고 싶게 하는거요. 현대사회의 마케팅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는 말 같은데요.
마케팅 일을 짧게나마 일을 해본 결과 내가 작성한 카피문구 한 줄에 얼마나 많은 결과가 초래하는지 시간이 지나고 난 뒤 알게 되었죠. 간단히 다이어트 문구에 속해 있는 단기간 60kg대 여자가 45kg을 이룸으로써 젊은 날의 자신감을 되찾기. 라든지. 즉 사람의 심리를 뒤흔다는 것을 알게된 다면, 이런 광고적 요소를 통해 결핍감을 충족시키게 하는 행위 인 것이죠. 누군가는 이런 사람들 심리를 가지고 역이용하여 영원한 부와 권력을 추구하고 있기도 하고요. 제일 큰 자본이라는 이름하에 그것이 우선시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이죠.
본래 사람은 자기의 능력을 온전히 발휘를 하면 돈이라는 것은 따라오는 것이지. 존재가 잡을려고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 시간이 언젠가 도래할 것입니다.
이런 행동양상을 통해 마음의 풍요로움과 존재가 실존하는 충만한 마음의 에너지를 느끼는 것과는 별개의 방향으로 외적인 것에 치중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이죠. 이런 것이 물질속에서 배우고 실천해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그대가 만약 사장이라면 지속적으로 동일한 방향으로 세상에 투사를 하고 반복적인 일이 옳다,진리다 하며 영원의 시간에서 반복하는 삶을 가지는 것이나 다름이 없죠. 그리고 부는 여전히 평등과 불평등을 논할 것이고, 우리의 삶의 경험을 부정하는 방향이 아닌지를 지속적으로 질문을 하겠죠.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있죠. 아름다운 사람은 그 사람이 떠나가도 잊지못하는 기억이 되어있다.
부정을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선택한 일이 어떠한 결과가 일어난 것인지를 자각을 하고 공감을 해보라는 것이죠. 즉 쉽게 이야기하면 머리속에서 생각이 이런 식으로 진행한다 하더라도 본능에서 올라오는 거부감 느낌 이것이 본래 사람 속에 담겨있는 현존하는 자라고 볼 수 있는거죠. 즉 에너지체로써 공명하고 대립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알아차리는 상태.
봉열
IP 122.♡.224.87
09-29
2025-09-29 06:53:28
·
그냥 대한민국 수준이 그정돈거에요. 길가 배수구에 쌓인 담배꽁초처럼요.
shutuka
IP 124.♡.82.133
09-29
2025-09-29 08:01:41
·
좋은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덜 붐비고 교통대란 일어나지 않아서 좋고 쓰레기도 줄어서 시민들은 쾌적해져서 좋고, 시청과 청소하시는 분들은 일거리 줄어서 좋고 한화는 돈 아껴서 좋고 다 없애죠 뭐 앞으로 종료 후 쓰레기가 저렇게 버려지는 모든 행사는 다 없애죠. 야구, 축구 등 스포츠 포함해서 말이죠. 쓰레기 버릴 공간이 없으면 집에 가져가든지 해야지, 안 그래요?
서울시에서 시민이 즐기는 행사가 진행되었고 어느정도 쓰레기 나오는건 당연한거죠. 그 처리비용이 시민이 납득안되면 시가 의견 모아서 원인제공자에게 받음 되는거겠지요.
이런 걸로 축제를 사라지게 하자는건
이정도 축제가 지속되기 얼마나 힘든지 아셔야할듯 합니다
쓰레기가 나온다-->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린다 인데
이게 정상범위라구요??
백만명 모이면 쓰레기 나오는게 당연하고 그거 다 감당가능하니까 20년넘게 이어진거죠 왜? 시민들이 좋아하니까
어떤 관급 행사가 백만을 흥행시킬수 있을까요
한화는 자기네 기술과 기업브랜드 홍보하는데 행사비용은 관이 대주고
서울시와 4개구청은 백만을 모을 수 있는 폭죽을 무료로 얻는 윈윈이죠 쓰레기랑 안전관리 교통통제만 해주면 되네요
개인적인 감상에 대해선 제가 뭐라 할게 아니고, 제 기준에선 저정도면 공중도덕 괜찮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쓰레기통 근처까지는 와서 버리는 사람이 많잖아요
서울시가 행사 후 청소하고 있습니다. 25년째 문제 없이 잘 치우고 있습니다.
뉴스에서 쓰레기 문제 제기는 매년 하는겁니다. 시민의식이 과하게 흐트러지지 않게 경고하는 차원 정도로 해석됩니다.
사실 전 이게 글쓴님이 이리 불편하실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태원 참사 또한 같은 맥락이였고,
불꽃축제를 일년에 한번만 하는 것이 아닌
한달에 한번 행사시간은 1/12로 줄여서 한다면
오히려 지금처럼 자리싸움, 덤탬이 가격이 사라지겠죠.
그리고 많은 인파가 몰리지를 않아서 큰 사고나 피해가 줄어들겠죠.
많은 이가 몰리면 그 만큼의 질서와 통제가 필요하지만
그 후폭풍을 시민의식으로만 돌리는 그것이 문제원인이죠.
즉 이런 행사를 주관한 주관자가 모든 문제의 원인
누구에게나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죠.
올해가 아니면 안돼, 내년에 보게 된다.
그러니 있는 돈을 써서라도 경험해야된다.
선민사상,
이것으로 인해 이익보는 주체들은 그저 보이지않는 곳에 처웃고 있는 것이죠.
시민들을 개돼지로 여기는.
끌여내려야하고 의식적으로 깨어나야해요.
존재가 물질에 끌려다니는 존재가 아닌
엄청난 존재라는 것을.
하는 이야기라고 한화 그룹덕분에 유지한다?
그러다 사고 한번이라도 난다면?
어쩌니 저쩌니 소리하기전 탁상행정 속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즉 결정권자가 기업들과 합심하여 진행하니깐 지금 꼬라지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들 탓하지 말라고 하고
그래서 일년 12번하면 짧게한다면 차라리 저런 무의식 통제에 끌려가지 않게 되는 것이죠.
나는 사람들이 정말 어떤 삶속에서 사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한사람의 영혼의 존재가 저런 불나방 인생에 끌려다니다 끝을 맺게하는 지금의 사회교육관이 얼마나 정신을 망가트렸는지.
이거 생각 못해본다면 참 뜻을 아는 자와 또 다시 나의 의견에 단점만 지적하는 댓글들이 나오던지.
아예 무시하던지 하겠죠.
물론 말씀하신 취지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마케팅이라는게 정확히 그 반대 아닌가요? 별것 아닌 것도 잘 포장해서 갖고싶게 만들고, 사고싶게 만들고, 즐기고 싶게 하는거요. 현대사회의 마케팅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는 말 같은데요.
내가 작성한 카피문구 한 줄에 얼마나 많은 결과가 초래하는지 시간이 지나고 난 뒤 알게 되었죠.
간단히 다이어트 문구에 속해 있는 단기간 60kg대 여자가 45kg을 이룸으로써 젊은 날의 자신감을 되찾기. 라든지. 즉 사람의 심리를 뒤흔다는 것을 알게된 다면,
이런 광고적 요소를 통해 결핍감을 충족시키게 하는 행위 인 것이죠.
누군가는 이런 사람들 심리를 가지고 역이용하여
영원한 부와 권력을 추구하고 있기도 하고요.
제일 큰 자본이라는 이름하에 그것이 우선시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이죠.
본래 사람은 자기의 능력을 온전히 발휘를 하면
돈이라는 것은 따라오는 것이지.
존재가 잡을려고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
시간이 언젠가 도래할 것입니다.
이런 행동양상을 통해 마음의 풍요로움과 존재가 실존하는 충만한 마음의 에너지를 느끼는 것과는 별개의 방향으로 외적인 것에 치중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이죠.
이런 것이 물질속에서 배우고 실천해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그대가 만약 사장이라면 지속적으로 동일한 방향으로 세상에 투사를 하고 반복적인 일이 옳다,진리다 하며 영원의 시간에서 반복하는 삶을 가지는 것이나 다름이 없죠.
그리고 부는 여전히 평등과 불평등을 논할 것이고,
우리의 삶의 경험을 부정하는 방향이 아닌지를 지속적으로 질문을 하겠죠.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있죠.
아름다운 사람은 그 사람이 떠나가도 잊지못하는 기억이 되어있다.
부정을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선택한 일이 어떠한 결과가 일어난 것인지를 자각을 하고 공감을 해보라는 것이죠. 즉 쉽게 이야기하면 머리속에서 생각이 이런 식으로 진행한다 하더라도 본능에서 올라오는 거부감 느낌
이것이 본래 사람 속에 담겨있는 현존하는 자라고 볼 수 있는거죠. 즉 에너지체로써 공명하고 대립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알아차리는 상태.
사람들이 덜 붐비고 교통대란 일어나지 않아서 좋고
쓰레기도 줄어서 시민들은 쾌적해져서 좋고, 시청과 청소하시는 분들은 일거리 줄어서 좋고
한화는 돈 아껴서 좋고
다 없애죠 뭐
앞으로 종료 후 쓰레기가 저렇게 버려지는 모든 행사는 다 없애죠. 야구, 축구 등 스포츠 포함해서 말이죠.
쓰레기 버릴 공간이 없으면 집에 가져가든지 해야지, 안 그래요?
이제 곧 추석인데, 명절도 포함해야 할 듯 하죠?
1년에 한번인데요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