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아서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요 문제가 되는 부부들을 보니 이런 저런 이유들이 부부별로 나오지만
크게 보면 다음 두가지로 귀결되는것 같습니다.
1. 남자가 무능력하다 -> 백수가 아니어도 소위 일반적인 가장이라는 역할의 수준을 기대할 수 없다.
2. 여자의 외모가 매력적이지 못하다 -> 애초에 외모가 별로거나 괜찮았었는데 관리의 부재로 망가졌다.
아주 드물게 1,2가 아닌 경우도 있으나 거의 90% 이상은 저 케이스인것 같습니다.
그 외로는 보통 남자 능력 있는데 여자 애낳고 우울증 걸린 케이스 정도가 있겠네요..
무능력한 사람 안되게 부단히 발버둥쳐야겠습니다.ㅠㅠ
/Vollago
- 집이 정리가 되어 있지않다
- 택배박스가 쌓여 있거나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 먹는다 가 있겠네요
/Vollago
맞아요. 부부관계, 육아 프로그램 다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어떻게 자라왔는지를 보면 원인이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
도 공통점인듯요. 나이불문 6-7세 아기부터 성인된 자식까지 다들 평균이상으로 착하더군요. 떼쓰는 애들이 없고 늘 부모 눈치보며 비위 맞추느라 애쓰고 ... 안타깝더라구요.
2. 여자 = 매력 = 남편부양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결혼이란게 오랜 기간 동안 살아온 방식이나 환경이 다른 두 명이 함께 사는것인데
서로가 서로를 이해 하려 하지 않아요. 내 방식이 맞는거고 너는 틀렸다!! "
이러니 서로를 비난하고 그 비난을 방어하기 위해 또 비난을 하고 무한 반복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