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를, 협력업체라고 부른다고 ,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죠.
갑질이 사라집니까. 단어 바꿨다고..
..
노동정책이 개악된 거는 imf 때 절정에 달했죠.
사람 이 유일한 희망이자 , 지하자원인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사람이 아니라 노예로 보게 된 게 그때 쯔음 아니었나요
하청에 재하청은 21세기 노예제도라고 봅니다.
파견, 도급... 용역..하청........ 금융... 선진금융.....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 이런 짓꺼리하는거는
다 원조 매국당 국짐당 때문입니다.
더 이상 노동자의 일자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얼마 전 맞벌이 부부 2차 소비쿠폰 (10만 원) 이야기 나왔죠? (금융권 부부합산 세후 두장 그냥 넘어가죠?)
학교에서 머리 큰 학생들 가르치는 (정) 교수와 시간강사(흔히들 보따리 하고 칭했던) 같은 경우도 학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연봉 1억 내외하지만, 후자의 경우 10년 강의하던 20년 강의하던 지급하는 페이는....
당연히 학교 타이틀만 필요해서 연구논문 같은 스트레스 없이 1W 2~3H만 강의(시간만 때우는)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죠?
(강의 준비 같은 거 전혀 하지 않고, 조별과제 발표 시키고 단지 몇 마디 얹는 정도? 반대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더~더~더 많으시죠!)
https://v.daum.net/v/20250917095047839
“신입도 억대 연봉”… 서울대 취준생 몰린 증권사 공채 설명회 유재인 기자2025. 9. 17.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