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체 선박의 주간 안전점검 평가로 기준점 이상의 정비와 안전성 확보
2. 선반이 아닌, 비행기처럼 전좌석 밑에 구명조끼 비치, 여분의 구명조끼는 별도 배치
3. 최소 2인 이상의 안전요원의 객실내 상시 체류
4. 서울시민에 매월 탑승 쿠폰 및 간식 제공
5. 일반 대중교통 환승할인 및 마일리지 적립
6. 오세훈 시장 매일 한강버스 이용 출퇴근 의무화
7. 안전위반시 운영사의 벌금 및 시정조치 의무화
최소한 이만큼이라도 시행할거 아니면 한시라도 빨리 사업 접어야 합니다.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이번 운행중단하고 똑같이 운영하다간 큰 사고 나요
정신나간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시작부터 미친짓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강변 경치가 아파트말고는 여의도 63 빌 정도 쁀이죠.
무릎도 꿇을지도요
영양가 없는 오세즙보다는 빠른 사퇴가 더 좋죠.
주민 투표로 해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