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작 모르는데 드라마 11편까지 보고 대충 스토리를 예상해봅니다...
모든게 수틀리자 연숙수는 집에 빨리 돌아가고 싶어하고 결국 망운록을 찾아냅니다...
제산대군의 쿠데타는 성공으로 끝나고 이헌(왕)은 망연자실하여 연숙수에게 기댑니다.
연숙수가 '같이 조선의 미래로 가자'면서 둘이 같이 타임슬립!!
연숙수가 연셰프가 되어 가게를 차리고 이헌(왕)은 옆에서 보조하면서 동시에 남편되어 오손도손 살아간다....
해피엔딩입니다 와하하하하
저는 원작 모르는데 드라마 11편까지 보고 대충 스토리를 예상해봅니다...
모든게 수틀리자 연숙수는 집에 빨리 돌아가고 싶어하고 결국 망운록을 찾아냅니다...
제산대군의 쿠데타는 성공으로 끝나고 이헌(왕)은 망연자실하여 연숙수에게 기댑니다.
연숙수가 '같이 조선의 미래로 가자'면서 둘이 같이 타임슬립!!
연숙수가 연셰프가 되어 가게를 차리고 이헌(왕)은 옆에서 보조하면서 동시에 남편되어 오손도손 살아간다....
해피엔딩입니다 와하하하하
스토리는 그냥 뇌를 비우고 봐야 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