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출장비만 수억인데…수자원공사, 우크라 MOU ‘빈손’ 종료
이번엔 2년 전 윤석열 정부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관련 단독 보돕니다.
당시 정부는 수자원,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약속했는데, 지금 어떻게 됐을까요.
우크라이나측과 맺은 양해각서 상당수가 성과 없이 종료됐고 출장비 수억원만 날린 셈이 됐습니다.
파도파도 끝이 없이 나오는 굥썩열이네요.
이번엔 2년 전 윤석열 정부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관련 단독 보돕니다.
당시 정부는 수자원,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약속했는데, 지금 어떻게 됐을까요.
우크라이나측과 맺은 양해각서 상당수가 성과 없이 종료됐고 출장비 수억원만 날린 셈이 됐습니다.
파도파도 끝이 없이 나오는 굥썩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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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재건사업 이미 선점하고 있을텐데...
예쁘게 보인나라 재건사업 하나씩 나누어줄텐데 한국이 비집고 들어갈 틈은 애시당초 없어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