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영화 하던분이 드라마 대본을 하셔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영화 서울의봄 이영종작가인데 기대보단 별로에요. 영화 쓰던 작가들이 드라마로 오면 스토리 채워 늘리는게 쉽지 않아서 이런 사태가 종종 나오죠. 감독의 연출은 나쁘지 않았는데 빌드업이 너무 늘어졌어요. 마지막은 변영주 감독 특유의 긴장감이 좋았지만 대본은 그냥 그래요. 연기는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전 고현정에 엄청 몰입했어요. 원래 안 좋아했는데 이번 연기로 반했습니다.
굿왈츠
IP 36.♡.66.201
09-29
2025-09-29 0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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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연기도 어딘가 붕뜬느낌을 받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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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는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전 고현정에 엄청 몰입했어요. 원래 안 좋아했는데 이번 연기로 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