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척하면서 젊은여성 추근대는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였는데 말입니다. 근데 요즘엔 갈라치기에쓰는거보면 의도가있는거죠 영포니고 할아버지 할머니 젊으나 늙으나 모두 한국인인데요. 갈라치기해서 이득보려는 인간들... 나중에는 외국인 내국인 갈등도 조장하겠죠
그때만 해도 영포티는 마케팅 용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게 광란의 페미니즘 사태를 거치면서
펨X 등지에서 페미니즘에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남자들, 특히 그들보다 나잇대가 높은 남자들에게
'스윗한남'이라고 비아냥 대더니
어느 순간 개저씨 대신 영포티라고 비아냥대는 걸로 변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