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이라고 해도 그때 대학생이거나 군대갔지않았나요.
사회에 몸담은적도 없는 세대들이고 그때 회사 삼팔선,사오정
이렇게 정리해고 당하던 사람들은 그 부모세대지요..
물론 졸업하고 IMF 후유증 때문에 취업문 좁고 밥먹듯 야근에 더러운 조직문화 체험한건 맞지만 IMF를 극복한건 아니지요
77년생이라고 해도 그때 대학생이거나 군대갔지않았나요.
사회에 몸담은적도 없는 세대들이고 그때 회사 삼팔선,사오정
이렇게 정리해고 당하던 사람들은 그 부모세대지요..
물론 졸업하고 IMF 후유증 때문에 취업문 좁고 밥먹듯 야근에 더러운 조직문화 체험한건 맞지만 IMF를 극복한건 아니지요
극우는 무지에서 비롯됩니다.
88만원 세대는 1997년 외환 위기(1997년 11월 IMF행 결정) 이후 형성된 경제체제 하에서 처음으로 성인이 된 세대이다. 물론 세대를 획일적으로 나눌 수는 없어서 88만원 세대는 2007년 기준 만 19세~28세인[1] 1979년생 ~ 1988년생이나,[2] 88만원 세대 연작의 마지막 책인 '괴물의 탄생'(2008)까지 고려하면 1989년생까지 확대된다. 대체로 1980년대생을 뜻한다. 이들은 IMF 이후에 대학생활을 보냈다. 지금은 만으로 35세~46세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고찰하는데 IMF 외환위기 이후 2007년까지 경제적 혼란기를 보낸 1970년대생들을 통해 다음 세대를 전망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참 차가운 겨울처럼 힘든 시기를 아둥바둥 견뎌냈지요!
쫒겨난 사람들이 넘쳐나고 자살도 많이 하던 때라
재취업은 어려웠습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남성들의 사회적 위치가 무너지고 모계사회로 가면서 페미의 기반이 되었고
블루칼라,화이트칼라 개념이 없어지고 귀족노조가 활개치기 시작합니다.
절대 잘리지 않고 정년이 보장되는 귀족노조원 부럽습니다.
돌이켜 보니 견디면서 온게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당신 부모가 IMF를 극복한거니 당신은 꿀 빤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