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의 부탁으로 조립 주문한 PC 세팅 완료했습니다.
당초엔 메인으로 쓸 NVMe SSD를 1테라로 할까 하다가
이것저것 유틸들 설치한 후에도 차지하는 용량이 50기가가
채 되지 않아, 게임을 안하는데 과하다싶어 512기가로
바꾸고 대신 메인보드를 한 등급 위로 바꿨습니다.
메모리도 32기가로 당초보다 2배 늘렸는데 잘 한 것 같고
케이스가 좌우 폭이 널찍해서 맘에 드네요.
쿨러를 사제 공랭쿨러로 바꿨는데 쿨러 설치 비용을
요즘엔 5천원에 따로 받는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모두 합해서 103만원 정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