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만에 해냈습니다.
7월3일에 건강검진 받고 충격먹어서
시작한게 여기까지 왔어요. 스스로 대견합니다.
30분동안 걷뛰로 2km 남짓 갈수 있던 체력이
어느덧 10km 를 쉼없이 달리는 몸이 되었어요.
체중은 88 -> 77
혈당은 150 -> 96
혈압은 138 -> 127
대략 이정도로 개선 되었고
간이나 지방수치는 조만간 보건소에서
피검사 받아보려합니다
여튼 기분 좋습니다. ㅎㅎ
석달만에 해냈습니다.
7월3일에 건강검진 받고 충격먹어서
시작한게 여기까지 왔어요. 스스로 대견합니다.
30분동안 걷뛰로 2km 남짓 갈수 있던 체력이
어느덧 10km 를 쉼없이 달리는 몸이 되었어요.
체중은 88 -> 77
혈당은 150 -> 96
혈압은 138 -> 127
대략 이정도로 개선 되었고
간이나 지방수치는 조만간 보건소에서
피검사 받아보려합니다
여튼 기분 좋습니다. ㅎㅎ
저도 후자구요. 아픈곳이 줄어들고 각종 건강측정정보가 꽤 많이 변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