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정전이 길어서 써봅니다.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발치에는 4개월 강아지가, 옆에 의자 위에는 10살 고양이가 있습니다. ㄷ_ㄷ 동시에 각자의 사료를 주어도, 서로의 밥그릇을 탐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