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이겨내고 또 추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개그맨들의 이런 추모 공연도 참 대단하고 하늘에서도 선배님이 흐뭇하게 바라 보실것 같아요. 그동안 서로 만나기 힘들었던 선후배들의 모든 추억이 한곳에 모인것 같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KBS에서 노제도 열립니다.
좋은 선배셨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