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110447371
당시 조지 W 부시 공화당 후보는 플로리다에서 앨 고어 민주당 후보보다 단 537표를 더 얻었다. 부시는 이 덕분에 총 득표수에선 뒤졌지만 선거인단 271명을 확보해 대통령이 됐다.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의 537표로 결정된 셈이다.

클린턴 부통령 엘 고어가 민주당 대선후보로, 공화당 조시 부시 아들내미와 붙었던 대선에서 플로리다 537표 차이로 패배.
저 당시 부통령 엘 고어가 대통령이 되었더라면, 인류 역사는 매우 다르게 쓰여졌을겁니다.
조지 부시 쥬니어는 얼굴마담,입간판인 명목상 대통령일뿐이었고 실질적인 미국 대통령은 딕 체니였던 8년.
911 테러사건, 이라크전, 아프칸 전쟁,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등 21세기 미국 패권이 본격적으로 내리막길을 시작하게 된게 아들 조시 부시 집권기간이었습니다.
2000년 미국 대선 이야기를 다룬 다큐 537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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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표
2000년 미국 대선을 뒤흔든 플로리다 재검표 사태의 이면을 조명하며 조지 W. 부시가 간발의 차로 대통령에 당선된 배경을 추적한다. 언론의 헤드라인 너머에 숨은 정치 공작을 통해, 미국의 미래를 좌우한 결정적 순간을 되짚고 유권자의 한 표가 지닌 의미를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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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 (VICE 부통령)
부통령 딕체니 이야기. 이 악마같은 놈이 지금까지 전범기소도 안 당하고 아직까지 안 뒤지고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게 미국 정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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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지
세라 페일린은 2008년 미국 대선에서 존 매케인의 러닝메이트 부통령 후보로 전격 지명되지만, 페일린을 추천했던 스티브 슈미트는 자신의 판단을 후회한다. 알래스카에서 난데없이 전국 무대로 소환된 페일린과 그녀를 감당해야 했던 매케인 캠프의 속사정을 들여다본다.
저 세라 페일린이 만약 부통령이 되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HBO 정치 코메디 드라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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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통령이 필요해
미국 최초의 여성 부통령 셀리나 마이어. 이름뿐인 부통령이 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녀의 뜻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 주변은 늘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HBO 정치코메디 중에 가장 잘 만든 드라마가 '부통령이 필요해' 같습니다.
사라 페일린이 만약 부통령이 됬더라면 저랬을거라고 만든 드라마였는데,
진짜가 나타났으니,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