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등에선 패티 추가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요번 이벤트메뉴인 페퍼로니 메가를 먹어보니 딱히 그 피자맛보다는 패티 네장과 토마토 채소가 어우러지는 식감이 좋더라구요.
더블쿼파치라는 고기메뉴가 있지만 얇은 패티 네 장 겹쳐 먹는거랑은 또 결이 달라요.
한국 맥날은 왜 고정메뉴만 고집하는지 모르겠네요.
미국 등에선 패티 추가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요번 이벤트메뉴인 페퍼로니 메가를 먹어보니 딱히 그 피자맛보다는 패티 네장과 토마토 채소가 어우러지는 식감이 좋더라구요.
더블쿼파치라는 고기메뉴가 있지만 얇은 패티 네 장 겹쳐 먹는거랑은 또 결이 달라요.
한국 맥날은 왜 고정메뉴만 고집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