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2060?sid1=0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2524?sid=102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8842
앞으로 복구작업 담당자들 몸 갈려가면서 일 하겠군요..
정치적인 사람들은 내란요원짓이다.중국.북한짓이다 음모론들 쏟아내고 있습니다만은
그건 아니고 배터리 관리 소홀과 백업 전산망 쌍둥이 시설이 없다는것도 문제같습니다
너무 대전에 몰아넣은듯.
아 이번일은 많이 아쉽습니다.그리고 3년전 카톡화재 사건 이후로도 발전이 없던 그 기간들..
그리고 소방관들이 배터리들 일일히 옮겨야하니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즉 예산이 부족해서 빠르게 못했을 뿐 순차적으로 진행중에 있던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나마 대구에 클라우드 기반으로 삼성SDS, NHN클라우드, KT클라우드들이 9개 상면공간을 임차 하여 행정망을 기반으로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해 뒀기 때문에 그 쪽으로 이관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이야기 되는듯 하니 지금 저 3사를 비롯해 각 부처는 정신이 없을겁니다.
그동안 이걸 방치했던 전정부들에게 묻고 지금이라도 개선해야죠.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당시, 정치권은 여야를 막론하고 강하게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민간기업과 정부·공기업에 적용되는 잣대는 너무나 다릅니다.
이번 화재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포스코이앤씨 사망 사고 때는 면허 취소, 입찰 제한 등 강력한 경제 제재를 검토하더니, 정작 코레일에서 더 심각한 후진국형 사고를 내고도 민간기업에 비해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똑같은 잣대로 처벌할게 아니면,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책임만 묻는 행태에서 벗어나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석열정권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예산지원이 지연되었을 것이라 짐작하며
그 돈이 어디로 샜는지는 우리 모두 짐작하는 사실입니다.
깜방에 갇혀서도 여전히 나라에 부작용을 일으키는 윤석열 정권.
2찍은 매국행위이자 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