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장님 개인의 기분이 언짢은 것과 별개로, 연령층에 따른 어떤 사회적 사실을 보여주는 통계파악이 사회학에서 사회문제와 변화를 분석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이만늬개객끼
IP 182.♡.60.152
09-28
2025-09-28 07: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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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님 그들에게는 4050이 콘크리트라 깨지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선택한게 2030을 4050과 대립시켜서 4050과 다른 선택을하도록 유도하는거죠. 이미 남녀 갈라치기로 재미를 봤습니다. (이준석 개쉑끼야)
노노재팬충북지사장
IP 106.♡.201.108
09-28
2025-09-28 08: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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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님
학습장애
IP 121.♡.203.221
09-28
2025-09-28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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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님
인생의절반은협상
IP 61.♡.126.240
09-28
2025-09-28 1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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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님 어느 부분을 ‘부정’하시나요?
달래장
IP 175.♡.167.64
09-28
2025-09-28 16: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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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늬개객끼님 최근 여조만 봐도 30대 여론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좋은 분위기에 저런 글이 도움이 될까요? 님 말처럼 4050은 이미 콘크리트라 깨지진 않죠, 하지만 다른 세대들이 이런 글을 접하고 이거에 대한 4050대들의 반응을 보며 어떤 생각을 가질까요? 만약 제가 20대라면 굉장히 부정적으로 받아 드릴 거 같네요. 과연 이게 누구에게 도움 되는 글일까요?
이런 거 일반화해서 우리가 얻는 게 뭔가요? 2030이 갈라치기 한다고 우리도 똑같이 할 필요가 있나요? 딱 까놓고 말하면 지금 4050이 노무현도 뽑았고 이명박도 뽑았습니다. 2030도 그때 우리처럼 잘못된 선택을 나중에라도 느낄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줄 순 없나요?
극우나 준천지 같은 부류는 욕 먹어도 싸지만, 특정 세대에 대한 비하나 우월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달래장
IP 175.♡.167.64
09-28
2025-09-28 1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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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ne님 “우리나라의 희망은 사실 이 4050들에게 있다.” 이 부분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위에 있어 생략합니다.
@Steinbourg님 님이 말한 꿀빤세대라는 글은 본문에서도 저도 언급하지도 않은 겁니다. 물론 그 말에 부정하는 입장이고요. 본문도 님이 말한 꿀빤세대라 하는 것도 갈라치기 해당하는 거고 그냥 그런 거 하지말자고 하는 건데, 제 어떤 부분을 보고 과대 평가라 느낀건가요? 또 어떤 부분을 보고 절 ‘같잖다며’ 깔보시는 건지, 아님 할 말 없으셔서 그냥 저를 비하하는 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Steinbourg
IP 182.♡.41.108
09-29
2025-09-29 08: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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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님 같잖으니까 같잖디고 하죠. 고작 댓글 히니가지고 글이 너무 어렵냐 운운하는것부터가 본인을 한참 올려치기 하고 상대방을 깎아내리는건데 보통 자존감이 한참 낮은 사람들이 글러죠? 지금 댓글민 봐도 말 한마디에 긁혀서 교환비 엄청 떨어지게 쓰셨네요.
@Steinbourg님 '같잖다고' 저를 비하한 님은 고작 '제가 글을 어렵게 썼나요?'란 댓글에 긁히신 건 아닌지요. 또 님은 어디서 긁혀서 제 대댓에 꿀빤세대란 뜬금없는 글을 쓴 건지 의문이 듭니다. 근데 사실 저 뜻은 저 자신을 올려 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물은 건데 말이죠.
또, 할 말이 많으면 길게 쓰고 없으면 줄여서 쓰는 거지 무슨 이런 댓글에 교환비를 따지시나요. 님 같이 단순한 논리로, 본문은 꿀빤세대에 대한 거에 긁혀서 쓴 교한비 낭비한 글로 해석하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평소에는 교환비 생각해서 비하나 욕설하고 끝내시는 편인가요?
결론은 '같잖다', '자존감 낮다'는 건 인신공격일 뿐이고, 논리적 반박은 전혀 없으시네요. 저는 모든 세대 갈라치기를 하지 말자는 입장이었는데, 님은 오히려 오독과 비하만 반복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대화는 의미가 없으니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lavant
IP 211.♡.96.118
09-28
2025-09-28 07: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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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우리는 각자의 깃발을 들고 광장에 모여 서로 응원하고 연대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혐오하면 할 수록 연대는 불가능해집니다.
본문 취지에는 공감합니다.
군대도 내가 갔다 온 곳이 더 빡세듯 각자 세대가 겪는 고충이 있죠.
세대를 갈라서 얻는 것이 뭔지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 글을 부정한다고 그들이 하는 말을 긍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글을 어렵게 썼나요?
연령층에 따른 어떤 사회적 사실을 보여주는 통계파악이 사회학에서 사회문제와 변화를 분석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그들에게는 4050이 콘크리트라 깨지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선택한게 2030을 4050과 대립시켜서 4050과 다른 선택을하도록 유도하는거죠.
이미 남녀 갈라치기로 재미를 봤습니다. (이준석 개쉑끼야)
최근 여조만 봐도 30대 여론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좋은 분위기에 저런 글이 도움이 될까요?
님 말처럼 4050은 이미 콘크리트라 깨지진 않죠,
하지만 다른 세대들이 이런 글을 접하고 이거에 대한 4050대들의 반응을 보며 어떤 생각을 가질까요?
만약 제가 20대라면 굉장히 부정적으로 받아 드릴 거 같네요.
과연 이게 누구에게 도움 되는 글일까요?
“우리나라의 희망은 사실 이 4050들에게 있다.”
이 부분입니다.
이런 거 일반화해서 우리가 얻는 게 뭔가요?
2030이 갈라치기 한다고 우리도 똑같이 할 필요가 있나요?
딱 까놓고 말하면 지금 4050이 노무현도 뽑았고 이명박도 뽑았습니다.
2030도 그때 우리처럼 잘못된 선택을 나중에라도 느낄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줄 순 없나요?
극우나 준천지 같은 부류는 욕 먹어도 싸지만,
특정 세대에 대한 비하나 우월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희망은 사실 이 4050들에게 있다.”
이 부분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위에 있어 생략합니다.
통계 파악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대 갈라치기 글을 보며 우월감에 빠지는 것을 다른 세대가 보면 어떤 생각을 가질지가 걱정인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얻는 게 뭔지 생각이 드는거고요.
본문 글을 다른 세대에게 보여주며 "4050대를 받들어라" 이런 걸 원하시나요?
아니면 "우린 너희랑 달라" 이런 건가요?
이런 것 보다는 잘못된 선택을 바로 잡아주고 설득하는 게 더 좋지 않나요?
이런 글 하나하나가 괜한 반항심만 키워 20대 극우화가 더 단결 될까 걱정이 됩니다.
님이 말한 꿀빤세대라는 글은 본문에서도 저도 언급하지도 않은 겁니다.
물론 그 말에 부정하는 입장이고요.
본문도 님이 말한 꿀빤세대라 하는 것도 갈라치기 해당하는 거고 그냥 그런 거 하지말자고 하는 건데,
제 어떤 부분을 보고 과대 평가라 느낀건가요?
또 어떤 부분을 보고 절 ‘같잖다며’ 깔보시는 건지,
아님 할 말 없으셔서 그냥 저를 비하하는 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같잖다고' 저를 비하한 님은 고작 '제가 글을 어렵게 썼나요?'란 댓글에 긁히신 건 아닌지요.
또 님은 어디서 긁혀서 제 대댓에 꿀빤세대란 뜬금없는 글을 쓴 건지 의문이 듭니다.
근데 사실 저 뜻은 저 자신을 올려 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물은 건데 말이죠.
또, 할 말이 많으면 길게 쓰고 없으면 줄여서 쓰는 거지 무슨 이런 댓글에 교환비를 따지시나요.
님 같이 단순한 논리로, 본문은 꿀빤세대에 대한 거에 긁혀서 쓴 교한비 낭비한 글로 해석하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평소에는 교환비 생각해서 비하나 욕설하고 끝내시는 편인가요?
결론은 '같잖다', '자존감 낮다'는 건 인신공격일 뿐이고, 논리적 반박은 전혀 없으시네요.
저는 모든 세대 갈라치기를 하지 말자는 입장이었는데, 님은 오히려 오독과 비하만 반복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대화는 의미가 없으니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혐오하면 할 수록 연대는 불가능해집니다.
당대표 뽑기 전부터 더쿠 눈팅중인데 많이 바꼈습니다
https://theqoo.net/politics/3919191204